이명박 대통령 제20차 라디오 연설 일문일답 이것이 오래 계속되면 국민들께서도 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 생각하고 있다. 오로지 생계형 사면, 농민, 어민, 서민,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 특히 생계형 운전을 하다가 운전면허가 중지된 그런 분들을 찾아서 하자는 것이다. 2009.07.27 08:24
이 대통령 "사람 바꾸는게 근원처방 아냐" 이명박 대통령의 27일 '제20차 라디오·인터넷 연설'은 특별대담 형식으로 진행됐다.전대미문의 경제위기를 맞아 국민에게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 2009.07.27 08:23
이 대통령 "서민 150만 명 8.15 특별사면" 이명박 대통령은 27일 올해 8.15 특별사면 대상에는 서민들의 생계형 범죄만을 포함시키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KBS1라디오와 교통방송,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유튜브'를 통해 방송된 제20차 라디오.인터넷 연설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에서 이같이 밝혔다.20회 특집으로 KBS 민경욱 앵커와의 대담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라디오 연설에서 이 대통령은 "기업인들 또는 공직자들 등 여러 계층에서 사면을 요구하고 있지만, 이번 8.15 사면은 오로지 생계형 사면, 농민, 어민 또는 서민, 자영업하는 분들, 또 특히 생계형 운전을 하다가 운전면허가 중지된 분들을 찾아서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한 150만 명 정도 되면 그런 분들은 예외없이 100% 다 면제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사교육 대책과 관련, "사교육을 받지 않더라도, 과외수업이나 학원을 다니지 않더라도 공교육만 가지고도 자기가 원하는 대학을 가도록 하자는 것"이라며 "소위 우리가 가고 싶어하는 좋은 대학들이 내년도 입학시험부터 논술시험 없이 입학사정을 통해 뽑고, 또 농어촌에서 지역분담을 해서 뽑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제 임기말쯤 가면 아마 상당한 대학들이 거의 100%에 가까운 입학사정을 그렇게 하지 않겠느냐 그런 기대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국회의 미디어법 처리에 대해 이 대통령은 "이번에 국회가 합의를 했으면 참 좋았겠지만 더 늦출 수 없는 현실이라고 저는 생각한다"면서 "너무 늦으면 우리는 기회를 놓치게 된다. 2009.07.27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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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아침종합뉴스> 1. 쌍용차 노조와 경찰의 대치가 아무런 해결 실마리없이 8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노사 대화의 재개도 불투명한 상황이어서 사태 장기화 우려가 커가고 있습니다.2. 2009.07.27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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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중 "시행령 개정, 사업자 선정 등 실무준비" 국회에서 통과된 미디어법의 효력 논란에도 불구하고 정부차원의 후속조치는 일정대로 추진됩니다.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26일 기자회견을 통해 민주당… 2009.07.27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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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법 대리투표 17건"주장…여야 대치 장기화 미디어법 강행처리와 관련해 야당은 어제도 대리투표 의혹을 제기하면서 공세에 나섰습니다. 반면 한나라당은 민생을 주제삼아 국면전환에 몰두하고 있어서 여야 대화는 당분간 어려울 것 같습니다.김호선 기자입니다. 2009.07.27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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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생계형 서민범죄 사면 입장 밝힐 것" 이명박 대통령은 27일 오전 스무번째 라디오 연설을 통해서 8.15 특별사면을 비롯한 국정 운영 전반에 대한 구상을 밝힐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 2009.07.27 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