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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사고 13개교 지정…수업료 일반고의 3배 학생 선발과 학사 운영에 어느 정도 자율성이 보장되는 자율형 사립고 13개 학교가 서울 지역에서 지정됐습니다. 이들 학교는 올 겨울에 첫 신입생을 뽑게 됩니다.홍지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9.07.14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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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합창단 24명 신종플루 추가로 감염 경남 창원에 국제 합창대회에 참가했던 인도네시아 합창단원 24명이 신종인플루엔자에 감염됐습니다.또 자원봉사를 했던 21세 남성 등 5명과 태국 … 2009.07.1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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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최고 200mm 집중호우 예상…비 피해 우려 오늘도 중부지방에 최고 200mm의 집중호우가 예상돼 비 피해가 우려됩니다. 호우경보와 주의보도 서울과 경기, 강원 영서 전지역으로 넓어지고 있… 2009.07.14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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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교 보행자 통행 통제…시민공원 일부 침수 중부 지방의 집중 호우로 한강의 수위가 빠르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잠수교는 10시 20분터 보행자 통행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현장에 취재 기자 나가있습니다. 2009.07.14 12:11
서울 자율형 사립고 13곳 확정 정부의 `고교다양화 300프로젝트'의 하나로 추진 중인 자율형사립고가 올해 서울에 13개 들어선다.교육과학기술부와 서울시교육청은 14일 `2010학년도 자율형사립고 심의 지정 결과'를 확정, 발표하고 2010학년도 서울지역 자율고로 13개를, 또 재정 여건 등을 개선한다는 조건으로 2011학년도 자율고로 5곳을 각각 지정했다. 2009.07.14 11:32
"사실과 달라도 기억대로 진술땐 위증죄 안돼" 법정에 증인으로 나와 기억나는 대로 진술을 했다면 그 내용이 사실과 다르더라도 위증죄로 처벌할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부산지법 형사항소4부 1… 2009.07.14 11:21
"사망자 사인 규명 실패 국과수 책임 없다" 사고로 숨진 사람의 사인이 제대로 규명되지 않았다면 부검을 한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아니라 수사기관의 책임이 크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이는 변사 수사에 있어 국과수의 부검 결과에 지나치게 의존해 진상 규명 노력을 소홀히 하는 경찰의 행태에 일침을 가한 것이라 주목된다. 2009.07.14 11:05
시신 1천명 염습한 26살 장례지도사 "지금까지 제가 염습한 시신만 1천명이 넘습니다. 1천명 모두가 저마다 사연을 간직하고 영안실에 왔지요."가녀린 외모의 조지현씨는 누가 봐도 '영안실'에 근무하는 사람으로 보이지 않을 듯한 외모를 가졌다.하지만 그녀는 대뜸 자신이 지금까지 1천명의 시신을 염습했다면서 주저없이 자신의 베타랑 '장례지도사' 경력을 자랑했다."고등학교때 진학할 과를 찾다가 장례지도학과가 있는 것을 알고 지원했어요. 2009.07.14 10:41
DDoS 공격 때 좀비PC 데이터 유출 확인 청와대 등 주요 사이트 홈페이지를 마비시킨 DDoS 공격 때 동원된 좀비PC 중 일부에서 데이터가 빠져나간 흔적이 경찰 수사에서 포착됐다.경찰청… 2009.07.14 10:36
좀비PC 데이터 유출 악성코드 발견 분산서비스거부 공격과 관련해, '좀비PC' 의 데이터를 특정사이트 400개로 전송하는 기능을 가진 악성코드가 발견됐다. 2009.07.14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