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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지 신고하면 최고 3천만 원"…입법화 될까? 서울시 교육청이 촌지 받은 교사를 신고하면 거액의 보상금을 주겠다고 나섰습니다. 취지는 좋은데 이렇게까지 선생님들 권위를 떨어뜨려야 하냐는 반론도 만만치 않습니다.한지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9.07.06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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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평가 문제지 6차례 유출"…25명 소환조사 전국 연합학력평가의 문답지가 모두 6차례나 걸쳐 서을 강남의 학원가로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EBS 교육방송의 모든 관계자를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보도에 김아영 기자입니다. 2009.07.06 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