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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공격 대비"…2014년까지 '방호시설' 구축 군 당국이 북한의 핵 공격으로부터 주요 국가전략시설을 보호하기 위해 2014년까지 방호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유사시 북한의 핵과 미사일 기지를 타격할 원거리 무기 도입도 앞당길 방침입니다. 2009.07.03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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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쇄신안' 전달…조기전대 논란 재점화? 한나라당 쇄신특위가 국정운영과 당 쇄신방안을 확정해 청와대와 당 지도부에 전달했습니다. 지도부 교체를 위한 조기 전당대회를 거듭 요구해 당내 논란이 다시 불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2009.07.03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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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대치 속 입김 커진다…선진당 '18석의 힘' 비정규직법과 미디어법 처리를 둘러싼 여야 대치가 격화되면서 18석에 불과한 자유 선진당의 주가가 한껏 높아졌습니다. 남승모 기자입니다. 자유선진당은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정면대치할 때마다 독자적인 목소리를 높여왔습니다. 2009.07.03 20:48
클로징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2009.07.0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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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양보없는 힘겨루기…내일 회담 중대고비 비정규직법 협상의 중대고비가 될 것으로 보이는 여야 원내대표 회담이 내일 열립니다. 하지만 지금으로서는 여야간에 접점을 찾는게 쉽지 않아 보입니다. 2009.07.0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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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마이스터고 방문…"학력보다 실력" 우수한 기술인력을 양성하는 강원도의 한 마이스터 고를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은 학벌보다 실력을 인정하는 사회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김우식 기자입니다. 2009.07.03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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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3년 이상 산업체에 근무한 전문계 고교 졸업생들은 무시험으로 4년제 대학 진학이 가능해 집니다. 일부 대학들은 내년도 입시부터 적용할 방침입니다. 2009.07.03 20:09
마이스터고 찾은 이 대통령 '타운미팅' 재개 이명박 대통령이 3일 최근 마이스터 고교로 지정된 강원도 원주의 원주정보공고를 찾았다.최근 사교육 절감 및 공교육 정상화 대책을 놓고 고심하고 있는 가운데 일선 교육현장을 찾아 여론을 수렴함으로써 교육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취지로 여겨진다.이는 또 이 대통령이 최근 보이고 있는 `친 서민' `중도.실용' 행보와도 궤를 같이하는 것으로, 지난 대선기간 선보였던 `타운미팅'을 재개하는 의미도 있다는 게 청와대 핵심 참모의 전언이다.타운미팅은 소수의 특정그룹과 직접 만나 대화를 통해 여론을 청취하면서 정책방향을 설명하는 일종의 `소통의 장'으로, 이 대통령이 지난 대선에서 30,40대 지지층을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가 있었다.이날 오전 11시께 마이크로 버스편으로 원주정보공고에 도착한 이 대통령은 의료기기실과 생산자동화실에서 진행되고 있던 수업을 참관하고 교사와 학생들을 격려한 뒤 학교 본관에 마련된 간담회장으로 이동,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산업체 협력기업 대표 등과 마주 앉았다.이 대통령은 먼저 인사말을 통해 독일의 마이스터고교 제도에 언급, "오랜기간 해외를 다니면서 대학을 나온 이들보다 존경을 받고, 수입도 낫고, 평생 직장으로 전문분야에서 일할 수 있고, 어느 때든 대학도 갈 수 있는 것을 보고 오래전부터 해보려 했다"고 소개했다. 2009.07.0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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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법 유예안 '팽팽'…미디어법은 새 국면 비정규직법 적용 사흘째인 오늘도 정치권은 적용 유예를 주장하는 한나라당과 수용불가를 내세운 민주당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미디어법은 민주당이 한나라당의 4자회담 제안을 전격 수용하면서 새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2009.07.03 17:17
이명박 정부, '부자 편향' 논란 최근 이명박 대통령의 민생 행보를 둘러싼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념과 지역, 계층별 갈등, 분열을 해소하고 민생 안정을 위한 근원적 처방으로 '중도 실용 노선'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09.07.03 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