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청, 비정규직법 협상결렬 '책임통감' 한나라당과 정부, 청와대는 1일 여야의 비정규직법 개정협상 결렬에 따라 시한 내에 비규정직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데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조속한… 2009.07.01 10:21
정세균 "정부여당 국민 협박 말라"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1일 비정규직법 협상 결렬과 관련, "정부 여당이 지금처럼 국민을 속이고 협박하는 것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어떻게 해… 2009.07.01 10:09
박희태 "민주당 작태, 한심하기 그지없어"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는 1일 비정규직법 개정 협상이 결렬된 것과 관련, "민주당이 어제 국회에서 보인 작태는 한심하기 그지없다"면… 2009.07.01 10:08
천성관·백용호 인사청문회 순탄히 열릴까 천성관 검찰총장과 백용호 국세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순탄하게 열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검찰총장 청문회를 맡는 국회 법제사법… 2009.07.0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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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아침종합뉴스> 1. 비정규직법 개정을 둘러싼 여야 협상이 법한시안이 결국 결렬됐습니다. 여야는 협상결렬이 서로 상대방의 책임이라고 비난했습니다.2. 2009.07.0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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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강남호, 미얀마 '검색발표'에 돌연 항로 변경 무기 관련 금수물자를 싣고 있는 것으로 의심돼 미국의 추적을 받아온 북한의 강남호가 갑자기 항로를 바꿨습니다. 원래 미얀마로 향하고 있었는데 여기서 강남호를 직접 수색하겠다는 뜻을 밝혔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2009.07.01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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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법 막판 협상 결렬…정치권 '네탓 공방' 비정규직법 개정 협상이 끝내 결렬됐습니다. 이에따라 고용기간을 2년으로 제한한 현행 비정규직법이 오늘부터 자동 시행됩니다. 정치권과 노동계의 협상력 부재가 대량 해고 사태로 이어지는게 아닌지 관심과 우려가 집중되고 있습니다.허윤석 기자입니다. 2009.07.01 07:11
정치권 '비정규직법 결렬' 책임공방 정치권은 30일 비정규직법 개정 협상이 결렬된 것을 놓고 서로 책임을 떠넘기며 '네 탓 공방'을 벌였다. 한나라당은 "민주당이 실업 대란을 일으켜 식물정권으로 만들려는 속셈"이라고 비판했고 민주당은 "정부.여당이 사회적 혼란만 부추겼다"며 노동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했다. 2009.07.01 00:31
비정규직법 협상 결렬…여야 득실 관계는? 비정규직법 협상이 끝내 결렬된 채 법 시행 D-데이인 `7월1일'을 맞으면서 여야간 득실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본회의 처리가 불발되면서 여야간 정면 충돌이라는 극한 상황은 피하게 됐지만 비정규직 근로자를 볼모로 한 승자 없는 싸움으로 귀결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2009.07.01 00:31
김형오 의장, "정치권 무력함에 할 말 없어" 김형오 국회의장은 30일 비정규직법 개정안 처리 협상 결렬과 관련, "정치권의 무력함에 할 말이 없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이날 밤 단문 메시지 송수신 서비스인 트위터에 글을 올려 " 결국 시한을 넘겼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2009.07.01 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