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대 물품 훔쳐 환불 40대 여성 검거 경북 구미경찰서는 18일 대형 마트에서 수백 차례에 걸쳐 물품을 훔친 뒤 환불받은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양씨는 20… 2009.06.18 09:37
칼로 애완견 위협하다 말리는 아들과 육박전 아들이 키우는 개를 칼로 위협하다 이를 말리는 아들을 폭행한 아버지가 경찰에 입건됐다. 18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광주 북구 한 아파트에 사는 김모씨는 전날 오후 11시30분께 아들이 기르는 몰티즈 종 개 때문에 짜증이 났다. 2009.06.18 09:29
'명문대 나온 전문강사' 30대 사기범 구속 인천 삼산경찰서는 서울의 명문대 출신 강사라고 속여 과외비 명목으로 금품을 가로챈 혐의 씨를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달 16일 오후 10시께 인천시 연수구에 있는 B 양의 아파트를 찾아가 '서울에 있는 명문대를 졸업한 경력 9년차 과외강사이다'라고 속이고 1개월치 과외비로 40만원을 받은 뒤 달아나는 등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인천 등 수도권 일대 중.고생 31명의 부모로부터 1천700여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09.06.18 09:28
할아버지·할머니 운전자 늘고 있다 고령화 추세에 따라 노년층 운전자가 늘어나고 있으며 100세가 넘는 자동차보험 가입자도 눈에 띈다.18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개인용 자동차보험 … 2009.06.18 09:21
신종플루 감염·추정환자 하룻새 10명 신종인플루엔자 감염환자 5명과 추정환자 5명이 한꺼번에 발생했다. 하룻새 10명이 신종플루 확진 또는 추정환자로 밝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최근 미국 하와이, 캘리포니아에서 들어온 15살, 13살 남자 유학생과 샌디에이고에서 공부하던 20살 여자 유학생, 캐나다에서 온 16살 유학생, 필리핀여행을 다녀온 27살 남자 등 5명이 인플루엔자A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17일 밝혔다.이들은 모두 입국후 하루 이틀뒤에 발열, 인후통 등 증세가 나타났으며 현재 국가지정격리병상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2009.06.18 09:10
월드컵 축구 남북 동반 본선행 남북한이 사상 처음으로 지구촌 최대 축구잔치인 월드컵 본선 무대에 나란히 올랐다. 북한 축구대표팀은 18일 오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파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 B조 8차전에서 0-0으로 비겨 한국에 이어 조 2위로 본선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2009.06.18 08:21
미국 비자면제 여행때 전자여권 '필수' 우리나라 국민이 비자 없이도 미국을 여행할 수 있게 된 지 7개월이 지났으나 여행객들의 준비와 인식 부족으로 출국하지 못하는 사례가 끊이지 않아 주의가 요구된다.한국은 지난해 11월 미국 정부의 VWP 시행국가로 지정됐는데, VWP로 미국에 가려면 전자여권을 발급받고 미국 국토안보부 전자 여행허가 사이트(https://esta.cbp.dhs.gov)에서 미리 입국 허가를 받아야 하며 이런 필수조건을 지키지 않으면 계획대로 출국할 수 없다.18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이 항공사를 이용해 VWP로 여행하려던 내국인 가운데 전자여권이 아닌 일반여권을 갖고 인천공항까지 나왔다가 출국하지 못한 사람은 작년 11월부터 매달 2∼4명꼴로 발생해 7개월 동안 24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2009.06.18 08:04
서래마을 영아유기 징역 10년 구형 프랑스 검찰이 서울 서래마을 영아유기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베로니크 쿠르조에 대해 징역 10년을 구형했다.프랑스 서부 투르 지방검찰청의 필… 2009.06.18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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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교통상황 - 이 시각 서울시내 교통상황 - 이 시각 고속도로 2009.06.18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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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성 실종 18일만에 자루에 담겨 숨진채 발견 몇 일 전에 실종됐던 30대 여성이 자루에 담겨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한승환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지난달 29일 충북 청주에서 실종된 36살 조모 여인이 실종 18일만에 자루에 담겨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2009.06.18 0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