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 29범 '조폭 할머니'가 또 구속된 사연 서울 강서경찰서는 12일 같은 아파트에 사는 주민들을 상습적으로 때린 혐의로 정모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해 10월5일 오전 11시20분께 강서구 가양동 자신의 아파트 복도에 물건을 많이 쌓아놓았다는 이유로 옆집에 사는 이모씨를 둔기로 때려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히는 등 최근까지 이웃 주민 6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09.06.12 16:13
검찰, 노 전 대통령 수사내용 비공개 이유는? 검찰은 12일 '박연차 게이트' 수사와 관련해 고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공소권 없음' 처분을 하면서 그간 수사 과정에서 수집한 구체적 증거는 내놓지 않았다. 2009.06.12 16:10
'음주운전에 참변' 초등생 공기총으로 살해돼 실종 초등학생 살해·유기 사건을 수사 중인 광주 북부경찰서는 12일 "전날 수습한 A군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직접적인 사망원인은 공기총에 의한 총상"이라고 밝혔다. 2009.06.12 16:06
'박연차 게이트' 의혹 털어낸 유명 인사들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이 지난해 말 구속되면서 이른바 '박연차 리스트'가 서울 여의도 정치권을 강타했다. 박 전 회장이 오랜 기간 자신의 필요에 따라 '힘'을 가진 인사라면 누구에게나 접근해 금품을 뿌렸다는 소문이 진작부터 퍼졌기 때문이다. 2009.06.1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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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차 게이트' 최종 수사결과 발표 지난 6개월 동안 '박연차 게이트'를 수사해온 대검찰청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포괄적 뇌물 수수 혐의에 대해 '내사 종결' 처리했다고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2009.06.12 15:36
'노 전 대통령 수사 무리' 지적에 검찰 적극 해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등으로 '박연차 게이트'의 핵심 의혹 규명에 실패한 대검 중수부가 '무리한 수사'라는 비판을 의식한 듯 12일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관련 지적에 대해 조목조목 해명했다. 2009.06.12 15:32
'광범위한 로비' 박연차의 형량은? 정치인과 공직자들에게 거액을 뿌린 혐의를 받고 있는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이 향후 재판에서 어떤 형량을 받게 될지도 관심사다. 12일 추가 기소된 내용까지 더하면 박씨의 혐의는 크게 탈세, 뇌물공여, 배임증재 등 3가지로 나뉜다. 2009.06.12 15:28
검찰, 노 전 대통령 수사내용 미공개…내사종결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12일 '박연차 게이트' 수사와 관련해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을 포함해 전체 21명을 기소하고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뇌물수수 의혹 부분은 내사 종결했다는 내용의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2009.06.1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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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행복] '어르신 교사' 재능 살려 제2의 인생 서울의 한 초등학교. 경쾌한 하모니카 소리가 교실 가득 울려 퍼집니다. 올해 64세인 이인숙 할머니. 오래전부터 취미로 불어온 하모니카로 일자리를 가졌습니다. 2009.06.12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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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인천 출근길 빨라졌다…'끼어들기 NO!' 경찰의 교통대책이 성과를 낸 것으로 보입니다.별도의 시설 투자없이 이뤄낸 성과입니다.함께 보시죠.인천남동공단 사거리.출퇴근 시간이면 차량이 밀려… 2009.06.12 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