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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대로 수사했다" vs "전직 대통령 두번 모욕"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의 로비 의혹에 대한 검찰 최종 수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공소권 없음 처분을 내리고, 수사 기록은 영구 보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09.06.12 20:21
7개월만에 드러난 그 교통사고의 진실 지난해 11월 11일 밤 9시40분,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 1대가 대전차 방호벽(뭔지 아시죠? 터널처럼 만들어놓은 콘크리트 구조물)을 들이받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2009.06.12 18:01
'노 전 대통령 의혹' 진실 묻혔지만 기록은 영구보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뇌물수수 의혹 사건은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됐지만, 수사기록은 영구히 남을 전망이다. 12일 검찰보존사무규칙에 따르면 수사기록 등 사건기록은 형의 시효나 공소시효에 맞춰서 보관하게 돼 있으나 국내외적으로 중대한 사건기록은 영구보존하게 돼 있기 때문. 2009.06.1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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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입양인 "내 이름을 알고 싶습니다" "나는 내 이름을 알고 싶습니다." 오는 13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될 SBS<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인 해외 입양과 그를 둘러싼 기록의 진실과 거짓, 그리고 입양을 둘러싼 논의 속에 잊혀졌던 입양인의 권리를 조명한다. 2009.06.12 17:51
문재인 "고인 두번 욕보인 행태 분노" 문재인 전 청와대 비서실장 등 노무현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12일 검찰의 '박연차 게이트' 수사결과 발표와 관련, "이미 고인이 된 전직 대통령을 두 번 욕보이는 행태에 분노를 느끼지 않을 수 없다"고 반발했다. 2009.06.12 17:38
'박연차 게이트' 실체와 검찰 수사의 한계 지난해 11월25일 서울지방국세청이 특별 세무조사 끝에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을 검찰에 조세포탈 혐의로 고발하면서 서막이 오른 '박연차 게이트' 수사가 6개월여 만에 막을 내렸다. 2009.06.1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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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대규모 집회…경찰 "서울광장 원천봉쇄" 주말에 노동계와 시민단체들이 서울광장 등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 예정이어서 이들과 경찰 사이에 '진통'이 예상됩니다. 화물연대는 13일 서울광장이나 여의도 등에서 전국조합원이 참여하는 상경투쟁을 단행한다고 밝혔습니다. 2009.06.12 17:19
"살인범 몰릴까봐"…음독한 여친 시신유기 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12일 숨진 여자친구의 시신을 야산에 묻은 혐의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2006년 6월 8일 오전 2시30분께 양주시내 한 주차장에서 자신과 사귀던 B 씨가 음독해 숨지자 20㎞ 떨어진 파주시 야산에 시신을 암매장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09.06.1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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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박 게이트' 21명 기소…盧 수사 내사종결 검찰이 오늘 6개월간에 걸쳐 이뤄진 이른바 '박연차 게이트'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박연차 전회장을 포함해 모두 21명을 기소한다고 밝혔습니다. 2009.06.12 17:12
박연차 수사 결과 발표…노 전 대통령 수사 내사종결 네, 이인규 중수부장의 발표문 낭독을 들어보셨는데요. 아무래도 이번 검찰수사 발표를 앞두고 가장 관심이 갔던 부분이 노무현 전 대통령 관련 수사내용을 어느정도 포함시킬지의 여부였는데요. 2009.06.12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