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 출범 후 '남북 관계' 일지 현 정부 들어 두번째 남북 당국간 실무회담이 11일 오전 10시 개성 남북교류협력협의사무소에서 열린다. 이번 회담은 남북관계가 긴장 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열리는 것으로, 사실상 유일하게 남아있는 남북간 교류협력 채널인 개성공단 문제를 논의한다는 점에서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2009.06.11 09:27
개성실무회담 대표단 MDL거쳐 방북 개성공단 남북 실무회담에 참석할 우리 측 대표단이 11일 오전 경의선 육로를 통해 방북했다.김영탁 통일부 남북회담본부 상근회담 대표가 이끄는 우… 2009.06.11 09:23
남북실무회담 대표단 차분한 표정으로 출경 "최선을 다해 북측과 협의하고 좋은 성과를 가져오겠습니다." 김영탁 통일부 남북회담본부 상근회담 대표 등 우리 대표단 10명은 11일 차분한 표정으로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를 통과해 개성으로 떠났다. 2009.06.11 09:16
남북회담열리는 교류협력협의사무소는? 남북 당국간 실무회담이 열리는 개성공단 내 남북교류협력협의사무소는 참여정부 시절 남북간 직접 거래 확대와 투자 촉진을 목적으로 설치됐다. 그러나 북측이 작년 말 남북관계 차단 조치의 일환으로 사무소를 폐쇄함에 따라 지난 6개월여 동안 '기능정지' 상태로 있었다. 2009.06.1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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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북 실무회담…개성공단 사업 '분수령' 향후 개성공단 사업의 분수령이 될 남북 실무회담이 지난 4월 이후 50여 일만에 11일 오전 10시에 다시 열립니다. 11일 회담에서 우리 측은 개성공단 재계약 문제 뿐만이 아니라, 억류중인 유모 씨 문제도 반드시 논의한다는 입장입니다. 2009.06.11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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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쇄신안 '원점'…친이-친박 갈등만 커져 한나라당 쇄신 작업은 논란 끝에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이른바 '화합형 대표 추대론'을 놓고 논란이 가열되면서 친이-친박간 갈등만 더했습니다. 2009.06.1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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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선동 정치' vs '민주 회복'…첨예 대립 야당이 서울광장으로 나가서 장외투쟁을 벌이자 한나라당은 시대착오적이라고 비난했습니다. 6월 국회 개회 논의는 거의 실종단계입니다. 보도에 최선호 기자입니다. 2009.06.11 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