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그린카 국내서도 3∼4년내 상용화 2013년까지는 첨단 차량용 반도체 및 배터리를 장착한 최첨단 그린카가 국내에서도 상용화될 전망이다. 10일 전력거래소 주최로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차세대 지능형 전력망인 스마트 그리드와 전력시장을 주제로 열린 '2009 서울 국제전력시장 콘퍼런스'에서 현대·기아차 환경기술연구원 민병순 박사는 자동차시장의 전자화 및 친환경화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이르면 3∼4년내 최첨단 그린카를 상용화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2009.06.10 10:20
윤증현 "금융·외환시장 비교적 안정세"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북한의 핵실험 등 대외 여건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금융과 외환시장은 비교적 안정세라고 평가했습니다. 윤증현 장관은 정부 과천청사에서 열린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이 같이 밝히고 "우리 경제의 체질과 저력에 대한 대외 시각이 좋다"고 말했습니다. 2009.06.10 10:00
때 이른 무더위에 수영복 '불티'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더위로 백화점에서 수영복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1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5월 한 달 동안의 수영복 매출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6% 늘었고, 6월 들어서는 20%의 높은 신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2009.06.10 09:35
금융권, 저금리 미끼로 고금리 받아 은행 등 금융기관들이 겉으로는 최저 금리를 미끼로 고객을 유인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높은 금리를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은행 등 금융권과 대부업체들의 고금리 관행이 사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대출 중개업체들이 대출 알선 명목으로 과도한 수수료를 챙겨 서민과 중소기업이 피해를 입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009.06.10 09:22
직장인 5명중 1명 "여름휴가 안 갈래요" 불황 탓에 여름휴가 계획을 아예 세우지 않는 직장인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직장인 797명을 대상으로 올여름 휴가 계획을 최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20.7%가 휴가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고 10일 밝혔다. 2009.06.10 09:19
[5분경제] IMF·세계은행 총재 "인플레이션 대비해야" 세계 경제가 경기 부양의 후유증으로 인플레이션에 빠져들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경제부 정형택 기자와 자세하게 알아봅니다. 올 초만 해도 디플레이션에 대한 걱정이 더 많았는데 돈이 너무 많이 풀렸나요. 2009.06.10 09:12
5만원권 유통…경제생활 어떻게 바뀌나? 오는 23일 5만원 권이 유통되기 시작하면 경제생활에 적지 않은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10일 한국은행과 금융권 등에 따르면 5만원 권 발행은 10만원 권 수표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1만원권 여러장을 갖고 다녀야 하는 불편을 없애는 등 경제생활에서 긍정적인 측면이 적지 않다. 2009.06.1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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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해결 실마리 못찾아…노-노간 충돌 우려도 쌍용차 사태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노노간의 충돌까지 우려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종훈 기자입니다. 쌍용 자동차는 오늘 오전 11시 평택 공설운동장에서 관리직과 공장 점거에 참가하지 않은 생산직 등 4천 6백 명이 모인 가운데 공장 정상화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2009.06.10 0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