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흡연 업체대표 구속…연예계도 수사 영화배우와 감독 등 연예계 관계자들이 대마초를 피웠다는 첩보가 입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정보기술 씨를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2009.06.09 00:13
내연녀 남편 살해하려던 레지던트 영장 지난달 26일 새벽 부산 사하구 을숙도 하구둑 다리에서 차량만 남긴 채 실종됐던 모 대학병원 레지던트가 13일 만에 살인미수 피의자로 경찰에 붙잡혔다. 2009.06.09 00:10
산성용액 깜짝 투척…출근길 여성 화상 출근하던 여성이 주택가 골목에서 괴한이 뿌린 산성용액에 맞아 화상을 입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8일 오전 6시10분께 경기도 성남시 상대원동 한 골목에서 출근 중이던 박모 씨가 괴한이 뿌린 산성용액에 갑자기 맞아 얼굴과 팔에 1∼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2009.06.09 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