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통사무처장, 교수들 시국선언 비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대식 사무처장은 5일 "현재 대한민국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을 정치적 반전의 기폭제로 삼으려는 세력들이 있다"고 주장했다. 2009.06.05 16:12
경찰 "노무현 전 대통령 스스로 투신" 결론…수사 종결 경남경찰청은 5일 "노무현 전 대통령은 봉화산 부엉이 바위에서 45m 아래로 뛰어 내려 서거한 것으로 최종 결론짓고 수사를 종결했다"고 밝혔다. 2009.06.05 15:54
노무현 전 대통령 경호관 사의 표명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봉하마을 경호를 담당했던 경호처 직원 2명이 직무상 책임을 지고 최근 청와대 경호처에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5일 알려졌다… 2009.06.05 15:50
노 전 대통령 서거 직전 모습 공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저와 주변 초소에 설치된 폐쇄회로TV에 찍힌 노 전 대통령 서거 전의 모습이 처음 공개됐다. 경남경찰청은 5일 청사 회의실에서 서거 경위의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노 전 대통령의 서거전 모습이 담긴 CCTV 화면을 공개했다. 2009.06.0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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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율형 사립고 '내신' 나쁘면 응시 못한다 지난달 말 서울 지역 자율형 사립고 공모 절차가 완료함에 따라 교과부는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5일부터 학교 지정을 위한 사전협의 절차에 들어간다고… 2009.06.05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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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입국자까지 '신종플루'…보건당국 긴장 아시아권 입국자로는 처음으로 필리핀에서 귀국한 20대 한국인 여성이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미국 입국자 2명도 감염이 확인돼 국내 신종플루 감염자는 46명으로 늘었습니다. 2009.06.05 12:16
만 12개월 여아, 수족구로 뇌사상태 서울에 사는 만 12개월 여아가 중국에서 유행하는 엔테로바이러스 71형에 의한 수족구병으로 뇌사상태에 빠졌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달 26일 손에 발진이 발생해 소아과의원 진료 후 증세가 사라졌다가 지난 1일 발열, 경련 등 증세로 중환자실에 입원한 뒤 폐출혈, 혼수상태가 이어져 현재 뇌사상태라고 5일 밝혔다. 2009.06.05 11:51
서울대 총학 간부가 위조식권 제작 서울 관악경찰서는 5일 서울대 총학생회 간부로 활동할 당시 학교 구내식당의 식권을 대량 위조해 유통한 혐의로 최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최씨의 사촌형인 공범 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2009.06.05 11:00
'경찰청장 도청 시도' 기자 긴급체포 한 언론사 기자들이 강희락 경찰청장이 주재하는 만찬 자리에 도청을 시도하다 적발됐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지방 소재 신생 인터넷매체인 아시아뉴스통신 소속 기자 장모씨가 4일 저녁 경기 수원 모 식당에서 강 경찰청장 주재로 열린 만찬장에 소형 녹음기를 달았다가 경찰에 발각됐다. 2009.06.05 10:47
임채진 검찰총장 오후 5시 퇴임식 이명박 대통령이 5일 임채진 검찰총장의 사표를 수리함에 따라 임 총장은 이날 오후 5시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별관에서 퇴임식을 갖는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임명한 마지막 검찰총장으로 그의 주변 의혹을 수사했던 임 총장은 노 전 대통령 서거로 남은 임기 6개월을 마저 채우지 못하고 중도하차하게 됐다. 2009.06.05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