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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조문객 늘어…오늘 대규모 추모행사 예정 서울에서는 시민들이 만든 덕수궁 앞 분향소 근처에서 오늘 저녁에 대규모 추모행사가 열립니다. 현장 연결해 보겠습니다. 한승환 기자! 오늘 추모행사가 열린다고 하는데 아침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네, 아침 출근 시간이 되면서 이곳 덕수궁 분향소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시민들로 또다시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2009.05.27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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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전 대통령 투신 당시 경호원은 곁에 없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봉하산에서 투신할 때 당초 설명과는 달리 경호원이 곁에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호원의 오락가락 진술과 경찰의 부실수사가 진실규명을 지연시키고 있습니다. 2009.05.27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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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전 대통령 묘, 자택옆 소박한 '평분묘' 유력 금요일 국민장 때는 경복궁 앞뜰 영결식에 이어서 서울 광장에서 노제도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묘는 봉하마을 자택 옆 야산에, 아주 소박하게 만든다는 방침입니다. 2009.05.27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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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20만명 봉하에 모여…조문하는데만 4시간 오늘도 새벽까지 추모행렬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젯밤에만 20만명이 몰려들어 조문하는데 4시간이나 걸렸습니다. 봉하마을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2009.05.27 07:10
책임지지 않는 언론 저는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풋내기 기자입니다. 하지만 채 5년이 안되는 시간동안 굵직한 일을 많이 겪었습니다. 그 동안 수많은 사건들을 꽤 가까이서 지켜봐왔지만, 전직 대통령 투신이라는 사상 초유의 일은 솔직히 상상도 못했습니다. 2009.05.27 01:02
"노 전 대통령 투신때 경호관 없었다" 당초 알려진 것과 달리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지난 23일 오전 봉화산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했을 당시 경호관이 함께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다.노 전 … 2009.05.27 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