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직접 조문 방침…오늘 방식 결정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23일 서거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빈소나 분향소를 직접 찾아 조문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방식을 고심중인 것으로 24일 알려졌… 2009.05.2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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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으로 끝난 노 전 대통령의 삶과 정치 역정 노무현 전 대통령은 기존의 정치 질서나 관행에 온 몸으로 부딪쳐 가면서 대통령의 자리에까지 오른 풍운의 정치인이었습니다. 비극으로 마감했던 노 전 대통령의 인생과 정치 역정을 김호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2009.05.24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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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전 대통령 서거 파장 클 듯…정국 격랑예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는 향후 정국에도 적지않은 파장을 불러올 것으로 보입니다. 당장 다음달 임시국회의 향방도 가늠하기 힘들게 됐습니다. 보도에 정준형 기자입니다. 2009.05.24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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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국민과 역사는 알 것"…밤새 빈소 지켜 민주당은 "노 전 대통령이 비극적인 최후를 맞은 이유를 국민과 역사는 알 것"이라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당 지도부는 봉하마을 빈소를 밤새 지켰습니다. 2009.05.24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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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도 큰 충격…이 대통령 "애석하고 비통" 정치권도 큰 충격 속에 일제히 애도의 뜻을 밝혔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애석하고 비통한 일"이라면서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2009.05.24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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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비석 하나 세워달라"…유서 남기고 투신 노무현 전 대통령은 마지막 산행에 나서기 직전 자신의 컴퓨터에 유서를 남겼습니다. 검찰 수사에 대한 압박감, 그리고 이에 따른 고통을 짧게 하지만 강하게 토로했습니다. 2009.05.24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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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사인은 머리 손상"…응급조치 중 사망 병원에 긴급 후송됐던 노 전 대통령은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끝내 운명했습니다. 이어서 송성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어제 아침 6시 40분쯤 노 전 대통령이 투신하자 수행중이던 경호원은 즉시 봉하마을에 남아있던 경호팀에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2009.05.24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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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전 대통령, 어제 오전 서거…절벽에서 투신 전직 대통령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헌정 사상 첫 사건, 어제 노 전 대통령의 서거 전후 상황을 다시 재구성 했습니다. 심우섭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9.05.24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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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국민장 결론 못내…"유족 뜻 반영해 결정" 정부는 노 전 대통령의 장례식을 국민장으로 치를 지 아직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유족들 의견을 일단 최대한 반영한다는 방침입니다. 유영규 기자입니다. 2009.05.24 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