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득 조사해야" vs "무책임한 공세" 민주당은 8일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세무조사 무마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추부길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이 한나라당 이상득 의원에 대한 접촉을 시도했다는 의혹과 관련, "검찰이 이 의원도 당연히 불러 조사해야 공평하다"고 주장했다. 2009.04.09 09:36
이상득 "박연차건으로 누구도 만난적 없다"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은 8일 추부길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이 자신에게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의 구명을 부탁했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일축했다. 2009.04.09 09:34
경찰 '물갈이 특별인사' 약발 먹힐까? 경위급 이하 하위직 경찰관에 대한 특별인사가 8일 확정돼 9일 오전 발표됨에 따라 지난 2월부터 시작된 서울지역 경찰관 인사가 일단락됐다. 경찰 정기인사는 매년 2월과 7월 두 차례 시행되는데 4월 또다시 특별인사를 단행한 것은 경찰 역사상 유례가 없는 일이다. 2009.04.09 09:24
서울 하위직 경찰 464명 '물갈이 인사' 서울 강남지역 경찰관과 안마시술소 업주 간 유착 의혹이 불거지면서 추진된 하위직 경찰관들에 대한 '물갈이 인사' 규모가 464명으로 최종 결론났다. 2009.04.09 09:22
연쇄 방화범, 화재현장에 출소 증명서 흘려 덜미 30대 연쇄 방화범이 자신이 불을 지른 야산에 교도소 출소증명서를 흘려 경찰에 덜미가 붙잡혔습니다. 32살 선모 씨는 지난 6일 전남 신안군의 … 2009.04.09 09:09
검찰, 정상문 '포괄적 뇌물수수' 구속영장 청구 대검 중수부는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4억원, 정대근 전 농협회장으로부터 수 천 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체포한 정상문 전 대통령 총무비서관에 대해 9일 오전 4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009.04.09 09:02
배달치킨에 "소금 빠졌다"며 배달원과 육탄전 배달 온 치킨에 소금이 빠졌다며 시비 끝에 배달원과 육탄전을 벌이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7일 오후 서울 면목동에 사는 28살 박모 씨는 주문한 … 2009.04.09 08:30
유장호 마지막 조사…사법처리 수위 결정 탤런트 장자연 씨 자살사건을 수사중인 경기도 분당경찰서는 8일 장자연 문건 작성과 유출을 둘러싼 의혹의 핵심인물인 호야스포테인먼트 대표 유장호 씨를 다시 소환해 피의자 신분으로 8시간 가까이 조사했다. 2009.04.09 08:29
박연차 상품권, 정상문·박정규에 1억씩…1억은?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이 구입한 백화점 상품권 3억원어치 중 각각 1억원어치가 정상문 전 대통령 총무비서관과 박정규 전 민정수석에게 뇌물로 제공된 것으로 드러나 나머지 1억원어치의 행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09.04.09 08:27
쌍용차 "2,646명 감원" 경영악화로 법정관리 중인 쌍용자동차가 전체 인력의 37%인 2646명을 줄이는 고강도 구조조정안을 내놨다. 쌍용차는 또 단기 유동성 확보를 위해 포승공단 부지, 영동물류센터 등 일부 사용치 않는 자산도 매각하기로 했다. 2009.04.09 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