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미수 50대여성, 공소시효 25일 남겨두고 '덜미' 내연남의 부인을 살해하려한 혐의로 수배를 받아온 50대 여성이 15년의 도피생활 끝에 공소시효 만료를 25일 앞두고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지난 1994년, 다방종업원으로 일하던 박모 씨는 내연남의 아내인 김모 씨에게 제초제를 탄 음료수를 술 깨는 약이라고 속여 먹게 해 살해하려 했는데요. 2009.03.20 08:27
'촛불 시위대'에 승용차로 돌진한 남성 1년 실형 촛불집회 시위자들을 승용차로 치어 다치게 한 2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 7단독 이상무 판사는 20일 술에 취한 채 차를 … 2009.03.20 08:24
민노총 오늘 오후 '성폭력보고서' 공개 민주노총이 성폭력 파문 경위와 은폐 조장의 구체적인 내용이 담긴 진상규명특별위원회의 '성폭력 사태 보고서'를 20일 공개키로 했다.민주노총은 19일 오후 2시부터 12시간 가량 진행된 중앙집행위원회의에서 진상규명특위의 성폭력 보고서를 채택해 20일 오후 언론에 공개하는 한편, 사건의 은폐를 조장한 조합원들에 대한 징계를 해당 연맹 혹은 노조에 권고키로 결정했다. 2009.03.20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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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교통상황 - 이 시각 서울시내 교통상황 - 이 시각 고속도로 2009.03.20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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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건 사흘의 항해…밀입국 중국인 28명 검거 서남해안으로 밀입국을 시도한 중국인 스물여덟명이 검거됐습니다. 해경은 붙잡힌 중국인과 운송책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KBC 이동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9.03.20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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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 가던 버스, 농수로에 빠져 전복…36명 부상 관광버스가 농수로에 빠져 전복되면서 MT를 가던 대학생 36명이 다쳤습니다. 이밖에 사건사고 소식, 우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도로 옆 수풀에 넘어진 버스에서 구조대원들이 로프를 이용해 승객을 구하려고 안간힘을 씁니다. 2009.03.20 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