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계절병 '춘곤증' 제대로 알자 이상 고온으로 한낮 온도가 섭씨 15도를 웃돌면서 일찌감치 '닭병'에 걸린 듯 꾸벅꾸벅 졸거나 피곤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보통 이런 현상을 '춘곤증'으로 부르는데 이는 겨울 동안 움츠렸던 인체의 신진대사 기능이 봄을 맞아 활발해지면서 생기는 일종의 피로 증세라고 할 수 있다. 2009.03.2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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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9일(목)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1. 장자연, 자살 직전 유장호씨와 1시간 넘게 통화 2. 미국 여기자 2명 북한에 억류 3. 예멘당국 "2차 폭탄공격, 한국인 노린 기획테러" 4. 2009.03.20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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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 '춘분'…낮동안 20도 안팎까지 올라 연일 고온 현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춘분인 오늘도 절기답게 봄 기운이 깊어가겠는데요. 낮동안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크게 오르면서 사실상 4월 하순에 해당하는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2009.03.20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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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밤·낮 길이 같아지는 춘분…고온현상 계속 오늘은 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절기 춘분입니다. 하지만 이미 계절은 훌쩍 앞서가고 있는데요. 오늘도 낮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크게 오르면서 고온 현상은 계속되겠습니다. 2009.03.20 0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