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억 횡령' 해남 공무원 남편도 입건 복지급여 11억원을 횡령한 '간 큰 여성 공무원'의 남편이 강제집행을 피하기 위해 재산을 빼돌렸다가 경찰에 입건됐다. 전남 해남경찰서는 거액의 복지급여를 빼돌렸다가 구속된 전남 해남군 7급 공무원 장모씨의 남편 김모씨를 강제집행면탈 혐의로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2009.03.17 11:35
제천경찰 '에이즈 파문' 감염인 검찰 송치 충북 제천지역 에이즈 감염인의 무분별한 성접촉 파문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제천경찰서는 17일 감염인 전모씨의 사건을 종결하고 예방조치 없이 성… 2009.03.17 11:31
"전국서 자전거 물결 친다"…축전 개최 전국에서 3만명 이상이 참가하는 대규모 자전거 축전이 내달 25일부터 9일간 펼쳐진다.행정안전부는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각 지방자치… 2009.03.17 11:17
"개성공단 열렸다"…근로자들 안도 "북측의 개성공단 차단조치가 계속되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풀렸다는 소식을 듣고 한시름 놨습니다"개성공단 통행차단 닷새째인 17일 … 2009.03.17 11:10
'전여옥 폭행' 민가협 전 상임의장 영장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 폭행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7일 전 의원 폭행에 가담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상해)로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009.03.17 10:50
경찰, '상습 시위꾼' 추적 본격화 주상용 서울경찰청장이 불법집회를 계속하며 경찰을 공격하는 '상습 시위꾼'에 대한 엄단 방침을 천명한 가운데 도심 야간 집회 주도자들에 대한 경찰 수사가 본격화되고 있다. 2009.03.17 10:49
"한국·미국·일본·중국서 한국 고교생 유학희망 가장 높아" 한국 고교생 가운데 해외 유학을 희망하는 비율이 미국과 일본, 중국에 비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일본청소년연구소가 지난해 9월부터 2개월간 한·미·일·중 4개국에서 약 8천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한국 고교생의 유학희망 비율은 64%로 중국에 비해 높았다.그러나 중학생에서는 47%로 중국에 비해 저조했다. 2009.03.17 10:47
장자연 '갈등관계' 녹음파일 6건 분석중 탤런트 장자연 자살경위를 수사 중인 경기 도 분당경찰서는 17일 ´갈등관계´를 나타내는 장 씨 휴대전화 녹음파일의 통화 대상과 내용, 시기를 분석하는 등 갈등관계 확인에 나섰다. 2009.03.17 10:38
공무원 횡령 잇따라 발생…도덕성 '흔들' 세외수입 수천만원을 빼돌린 자치단체 공무원들의 대담한 비리 행태가 잇따라 드러나 혀를 차게 하고 있다. 17일 광주 남구에 따르면 옥외광고물 수수료 등을 횡령한 사실이 적발돼 경찰에 고발된 정모씨와 한모씨가 빼돌린 돈은 지난해 11월부터 4개월간 2천900여만원이다. 2009.03.17 10:23
"문자로 해고통보라니" 택배기사들 반발 대한통운 광주지사 택배기사 70여명은 17일 오전 광주 남구 대한통운 사무실 앞에서 집회를 열고 "회사가 전날 오후 택배기사 80명 전원… 2009.03.17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