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 식당 많으면 뇌졸중 위험 커져 패스트푸드 레스토랑이 많은 동네에 사는 사람은 뇌졸중을 일으킬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미시간 대학의 루이스 모겐스턴 박사 연구팀은 텍사스주의 한 카운티 거주 자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 패스트푸드 식당이 가장 많은 동네 주민들은 패스트푸드 식당이 가장 적은 동네 주민보다 뇌졸중 발병이 13%나 많았다고 19일 밝혔습니다.미국 뇌졸중 학회의 국제 뇌졸중 회의에서 발표된 이번 연구 결과는 패스트푸드 식당 가까이 사는 것이 뇌졸중 위험을 높인다는 것을 입증하지는 못했지만 어떤 식으로든 연관성이 있다는 사실은 드러냈습니다. 2009.02.20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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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행복] '자식처럼' 노인이 노인 돌본다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골목골목을 누비는 어르신들이 있습니다. 손끝으로 꾸욱꾸욱 아픈 곳을 콕콕 집어 풀어주는 마사지 달인,정숙재 할머니. 2009.02.20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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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노안' 막으려면 과일·채소·호두 먹어라 나이가 들면 시력이 떨어지고 치료가 힘든 안질환이 많이 생기게 되죠. 이렇게 '노안'이 오는 것을 막기 위해선 견과류와 과일, 채소를 꾸준히 먹는 것이 좋겠습니다 영국 리버풀대학 연구팀은 노년층에서 시력상실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인 황반변성을 예방하기 위한 식단을 발표했는데요. 2009.02.20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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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패스트푸드점 생길 때마다 뇌졸중 1%↑ 최근 패스트푸드나 과자류에 대해서 광고규제 같은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죠. 그런데 동네에 패스트푸드점이 한개씩 늘어날 때마다 뇌졸중 발병 위험도 1%씩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2009.02.20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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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건강식품 '청국장', 치매 예방에도 도움 건강식품이긴 하지만 냄새 때문에 먹기가 왠지 꺼려지는 식품 다름아닌 청국장이죠. 그런데 치매를 예방하고 혈액순환을 돕기 위해서는 청국장을 먹는 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2009.02.20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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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하루 두 끼 시리얼, 살 빼는 효과있다" 아침식사 대용이나 영양간식으로 꾸준히 인기를 누리고 있는 시리얼, 이 시리얼이 살을 뺄 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 옥스퍼드 브룩대 연구팀은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사람들에게 아침과 점심으로 시리얼을 먹게 하고 저녁에는 뭐든지 마음대로 먹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2009.02.20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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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우리나라 국민 사망 원인 1위는 '폐암' 우리나라 국민이 사망하는 가장 큰 원인은 여전히 암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07년 우리나라 인구 10만 명당 137.5명이 암으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나 암이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자살에 앞서 가장 큰 사망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 2009.02.20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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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봄의 불청객' 황사철 건강관리 어떻게? 중국이나 몽고지역에서부터 불어오는 강한 모래바람인 황사. 최근에 불어오는 황사에는 아황산가스, 카드뮴, 납과 같은 중금속 물질은 물론, 유독성 물질인 다이옥신까지 묻어오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어서 더욱 철저한 건강관리가 필요합니다. 2009.02.20 18:14
"시험에만 '몰입'한 교육이 학생들을 망친다" 지나치게 시험에 치중한 교육은 학생들을 망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과 인디펜던트는 '케임브리지 프라이머리 리뷰'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초등학교가 창의적인 수업 대신 시험공부만 강조할 경우 오히려 아이들을 망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2009.02.20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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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 황사경보 해제…올 봄 황사 잦을 듯 전국을 덮고 있던 황사가 점차 물러가고 있습니다. 서울·경기지방에 내려졌던 황사경보가 해제됐습니다. 하지만 내일까지는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건강관리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2009.02.20 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