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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수환 추기경의 육성 회고…"나는 행운아" 김수환 추기경은 스스로를 행운아라고 회고했습니다. 장례미사에서 공개된 김 추기경의 생전 모습과 음성이 담긴 영상물 다시 한번 보시겠습니다. 내 나이 85, 여생이 얼마 남지 않았다. 2009.02.20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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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기경님, 당신의 죽음을 통해.." 눈물의 고별사 특히 고별사가 이어지는 동안에는 안타까움에 성당 안이 일순 눈물바다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종훈 기자입니다. 20년 넘게 김수환 추기경을 모신 강우일 제주교구장. 2009.02.20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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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히 잠드소서' 숙연하고 엄숙했던 장례미사 잠시 보신 것처럼 장례미사는 숙연하고 엄숙한 분위기에서 2시간 가량 진행됐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명동성당을 찾았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일터에서, 가정에서 그리고 거리에서 김 추기경과 이별했습니다. 2009.02.20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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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추기경 '영원한 안식'…국민의 가슴에 잠들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고 김수한 추기경을 영원히 떠나보내는 장례미사가 오늘 전 국민의 안타까움 속에 엄수됐습니다. 사랑의 메시지를 남기고 간 그의 마지막 길을 먼저 김수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9.02.2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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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영상] 아쉬울 것 없어라 [하나님은 당신의 그 영원한 생명으로 나를 받아주실 것이다.] 2009.02.2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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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기경을 보내며② "편한 곳 가세요" 오늘 오전 고 김수환 추기경의 장례미사를 앞두고 서울 명동성당에는 이른 아침부터 추모객들이 몰려들었습니다. 명동성당 대성전에서 교황장으로 열리는 장례미사에는 신자대표 230명과 신부와 수녀 등 내빈 800여 명만 들어갈 수 있고 일반인의 출입은 통제됐습니다. 2009.02.20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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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기경을 보내며① '명동에 넘친 애도' 고 김수환 추기경의 장례미사가 오늘 오전 10시부터 서울 명동성당 대성전에서 열렸습니다. 교황의 특사로 임명된 정진석 추기경이 직접 주관한 오늘 미사엔 한승수 국무총리와 주한 외교 사절, 성당별로 선발된 230명의 신자 대표와 성직자 등 9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2009.02.20 19:28
[날씨와 생활건강] 세계 각국 이색 화폐 가득 하루종일 텁텁하셨죠. 창밖을 내다보기만 해도 가슴이 답답해질만큼 황사가 심했는데요. 오늘 서울에서는 오후 1시를 전후로 미세먼지 농도가 극에 달했다가 이후로는 급격히 낮아지면서 지금은 400마이크로그램선 밑으로 내려왔습니다. 2009.02.20 18:43
세계 각국의 이색 화폐가 가득∼ '화폐박물관' <원포인트 생활정보 Q.- 가족들과 함께 가볼만한 이색박물관은?> -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화폐박물관' - 국내외 세계 각국의 이색 지폐와 … 2009.02.20 18:42
황사 물러가고 반짝추위 전국이 황사에 갇혀 답답한 하루였습니다. 다행히 황사가 일찍 물러가고 있어서 주말 야외활동에는 큰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다만 토요일 아침에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춥겠습니다. 2009.02.20 1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