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방법' 알려준 20대에 징역형 성적 하락에 대한 고민으로 자살을 생각하던 여고생에게 전화와 문자 메시지 등으로 자살방법을 알려준 2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부산지법 제6형사부는 4일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자살의사를 밝힌 여고생에게 수십 차례에 걸쳐 전화를 걸거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보내 자살을 부추긴 혐의 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2009.02.04 10:21
'삼초땡·이퇴백·부친남'을 아시나요 삼초땡.이퇴백.실업예정자.고용빙하기.부친남.경기 침체의 골이 깊어지면서 취업난과 고용 불안 세태를 빗댄 새로운 유행어들이 외환위기 전후와 마찬가지로 다시 쏟아지고 있다. 2009.02.04 10:20
강호순식의 '보험 범죄' 가능할까? 연쇄살인범 강호순이 보험사기로 의심되는 각종 사고로 보험금 7억2천만원을 챙긴 것으로 드러나자 지금도 정말 그런 보험사기가 가능한지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2009.02.04 10:12
68세 할머니의 '772번째 운전면허' 도전 운전면허 필기시험에서 771차례나 낙방했지만 면허증을 따겠다는 투지를 불사르는 60대 할머니가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전북 완주군에 사는 차모 할머니. 2009.02.04 10:11
'염화칼슘' 덕본 택시, CCTV도 피해갈까? 염화칼슘 덕분에 경찰의 추격을 극적으로 따돌린 택시기사가 폐쇄회로 TV도 피해갈 수 있을까. 4일 오전 1시30분께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로터리에서 교통신호를 위반한 뒤 경동시장 방면으로 달아나던 택시를 쫓던 경찰 순찰차가 노면에 미끄러지면서 반대편 도로변에 있는 알루미늄 펜스를 들이받았다. 2009.02.04 10:11
노래방업주 숨져…냉장고에 깔린채 발견 광주의 한 노래방에서 여성 업주가 숨져 냉장고 밑에 깔린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오후 9시10분께 광주 서구 광천동 상가지역 건물 2층 S노래방에서 업주 김모씨가 숨져 냉장고에 밑에 깔린 것을 지인인 D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발견자 D씨는 "노래방 문 여는 시간이 지났는데도 문이 잠겨져 있고 전화도 받지 않는다는 종업원의 연락을 받고 찾아가봤더니 김씨가 숨진 채 노래방 입구에 세워져 있던 냉장고에 깔려 있었다"고 말했다. 2009.02.04 10:01
IMF, 충격의 ―4% 성장 예고 IMF는 올해 우리나라의 전 분기대비 성장률을 1분기-0.8%, 2분기 0%, 3분기 0.7%, 4분기 1.1%로 전망했다. 이를 두고 정부는 2분기 저점론을 들고 나왔다. 2009.02.04 10:00
깊어가는 경기 불황에 '극단적 선택´ 잇따라 경제침체의 골이 깊어지면서 생활고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지난 3일 오후 6시께 이모씨가 서울 서… 2009.02.04 09:33
"예쁘게 생겼네" 주부가 유아들 금팔찌 훔쳐 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4일 대형 할인마트 실내놀이터에서 어린이들의 금목걸이와 팔찌 등 귀금속을 훔친 혐의 씨를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A 씨는 … 2009.02.04 09:26
강호순, 구치소 '6㎡ 독방…아침은 된장국' 경기서남부 연쇄살인범 강호순이 4일 수원구치소 독방에 수감돼 구치소 생활을 시작했다.전날 수원지검 안산지청에 송치돼 12시간에 걸쳐 조사를 받은… 2009.02.04 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