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년만에 귀향했지만... 국적이 필요한 이유 1944년 고향을 떠나 중국 만주에서 살다 61년여 만인 2005년 말 귀국한 할머니에게 대한민국 국적이 굳이 필요할까? 박암순 씨의 고향은 전라북도 부안. 2009.02.04 11:43
정월대보름 - '오곡밥' 건강식 단연 으뜸!! 정월대보름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바쁜 일상에 건강을 제대로 챙기기 어렵지만 정월 대보름때 먹는 오곡밥이 현대인들의 건강 웰빙식으로 과학적으로 검증된 더할 나위없는 좋은 식품이라는 농촌진흥청 연구결과가 나와 소개합니다. 2009.02.04 11:40
'고교 등급제?' 고대총장 발언 논란 고려대 이기수 총장이 '고교등급제' 도입 방침을 암시하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총장은 3일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과거 고려대 입학생 배출 실적을 활용할 수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2009.02.04 11:38
'51년 만의 민법 손질' 개정위원회 출범 성년 나이를 만 20세에서 19세로 낮추고 비영리법인의 설립을 쉽게 하는 방향으로 51년 만에 민법을 대대적으로 고치는 작업이 시작됐다. 법무부는 4일 과천 청사에서 교수, 판사, 변호사 등 각계 전문가 37명으로 구성된 `민법 개정위원회'를 출범시켰다. 2009.02.04 11:37
'성년 나이 20→19세'…민법 확 바뀐다 4일 '민법 개정위원회' 출범으로 성년 나이 기준을 만 20세에서 만 19세로 바꾸는 등의 민법 개정 작업이 본격화됐다. 1958년 제정된 이래 50여년간 대부분 조항이 그대로 유지돼 온 민법은 시대적 상황에 맞게 올해부터 4년간 순차적으로 전면 개정된다. 2009.02.04 11:33
화성 '백골 변사체' 살해 용의자 검거 지난해 11월 경기도 화성의 도로공사 현장에서 백골상태로 발견된 곽모씨를 살해한 용의자가 검거됐다. 화성서부경찰서는 4일 "곽씨와 동거했던 고모씨를 어제 저녁 검거, 범행을 자백받았다"며 "고 씨는 '2007년 5월 서울 강남의 원룸에서 곽씨와 다투다 벽에 곽 씨를 밀쳐 살해한 뒤 시신을 차량 트렁크에 실어 화성에 유기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2009.02.04 11:24
연쇄살인 피해자 가족, 강호순 예금가압류 신청 수원지법 안산지원은 경기 서남부 연쇄살인 마지막 피해자 A 씨의 부모와 남매 등 유족 5명이 "연쇄살인범 강호순 명의로 가입된 2개 금융기관의 예금을 가압류 해달라"며 예금채권 가압류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2009.02.04 10:39
구직자 58%, "취업된다면 '청탁'도 할수 있어" 구직자 10명 가운데 6명은 청탁을 해서라도 일자리를 찾을 용의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4일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에 따르면 자사회원 구직자 1천5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58.4%가 "취업을 위해서라면 청탁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09.02.04 10:25
'사이코 패스'의 특징과 예방법 섬뜩한 연쇄살인범의 범죄행위가 밝혀질 때마다 단골로 등장하는 단어가 바로 사이코패스다. 표창원 경찰대 행정학과 교수는 사이코패스를 '고장난 인격'의 소유자라고 부른다. 2009.02.04 10:25
연쇄살인 여파로 '위치추적' 가입 급증 부녀자 7명을 연쇄 살인한 강호순 사건 이후 가족과 연인, 친구의 안전을 지켜주는데 도움이 되는 휴대전화 위치추적 서비스가 인기를 얻고 있다. 4일 SK텔레콤에 따르면 최근 '가족안심', '자녀안심', 등 가족과 연인, 자녀 등 지켜주고 싶은 상대방의 위치를 주기적으로 통보해주거나 위급시 긴급통화가 가능한 '안심' 서비스 가입 고객이 급증했다. 2009.02.04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