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보유국간 "핵군축 회담" 주장 북한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2일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핵무기를 보유한 국가들간 "핵군축 회담"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고 북한의 조… 2009.02.0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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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인택 통일장관 내정자 '논문 중복게재' 의혹 현인택 통일부장관 내정자가 1990년대에 거의 같은 내용의 논문을 2개 학술지에 실은 것으로 드러나 '논문 중복 게재'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현… 2009.02.0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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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당·정 힘 모아야"…적극 협조 요청 이명박 대통령이 오늘 한나라당 최고위원·중진의원단과 함께 청와대에서 오찬회동을 갖고 당정이 무한책임을 진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09.02.0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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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대표, '일자리 창출' 특별위원회 제안 다음 뉴스입니다. 민주당 정세균 대표가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경제위기 극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특별위원회 설치를 제안했습니다. 용산 철거참사와 관련해서는 대통령의 사과와 책임자 파면을 거듭 요구했습니다. 2009.02.02 17:11
"사랑하는 박근혜" 생일축하 합창하며 '화기애애'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 최고위원.중진의원들간 2일 청와대 오찬회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갈등의 뇌관이 산재한 2월 임시국회 개회일에 개최돼 '무거운 오찬'이 될 것이라는 전망과 달리, 이날 공교롭게 57번째 생일을 맞은 박근혜 전 대표의 생일상이 차려지면서 부드러운 오찬이 됐다는 게 참석자들의 전언이다. 2009.02.02 16:53
이 대통령 "당정, 무한책임 자세가져야" 이명박 대통령은 2일 "금년 연말 경제상황이 어떻게 될 것인지, 국민에게 희망의 싹을 보여줄 수 있는지는 전적으로 집권 여당과 정부에 달려 있다"면서 " 그 때는 우리가 무한책임을 진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2009.02.02 16:19
이 대통령 "좋을 때나 어려울 때나 다함께"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 최고.중진의원들간 2일 청와대 오찬회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특히 이 대통령은 이날 공교롭게 57번째 생일을 맞은 박근혜 전 대표를 위해 생일 케이크를 준비하는 등 각별히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고, 박 전 대표도 이에 호응하면서 분위기가 더욱 좋았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이 대통령은 오찬 10여분 전 오찬장인 상춘재 옆 환담장에서 도착해 미리 기다리고 있던 의원들을 향해 큰 소리로 "환영합니다"고 말한 뒤 의원들과 차례로 악수를 하면서 근황을 물었고, 홍준표 원내대표에게는 "여전히 빨간 넥타이네"라며 관심을 표시했다.이 대통령은 박 전 대표와는 다른 의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오랫동안 손을 잡고 악수를 나눈 뒤 "오늘 또..."라며 박 전 대표의 생일을 거론했고, 박 전 대표는 웃으면서 "그렇게 됐다"고 화답했다.이 대통령은 "마치 날짜를 맞춘 것 같다"며 박 전 대표의 생일을 거듭 축하하면서 환담장에 차려진 한과를 박 전 대표에게 직접 건네주기도 했다.이 대통령은 스탠딩 발언을 통해 "오늘 박 전 대표 생신이라고 들었는데 아주 잘 됐다"면서 "좋은 날 모두 오셨다. 2009.02.02 15:38
청와대 "공기업 1만9천명 순차적 구조조정"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2일 "공기업 가운데 인력구조조정을 해야 하는 곳은 69개, 1만9천명이 될 것"이라며 "다만 3-4… 2009.02.02 15:36
박근혜 "쟁점법안일수록 국민 공감대 이뤄야"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2일 여권의 임시국회 쟁점법안 우선 처리방침에 우려 입장을 밝혔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이명박 대통령과 최고위원.중진 청와대 오찬 직후 기자들과 만나 "경제살리기와 쟁점법안과 관련해 이야기를 했다"면서 "2월 쟁점법안 처리가 예정돼 쟁점법안일수록 국민의 이해를 구하고 공감대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렸다"고 말했다. 2009.02.0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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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세균 대표, "MB악법 추진 포기 해야" 민주당 정세균 대표가 오늘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이 대통령이 악법 추진을 포기하고, 전향적인 자세로 위기극복에 나선다면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보도에 정준형 기자입니다. 2009.02.02 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