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살인범' 강호순, 국제 망신 부녀자 7명의 생명을 빼앗은 연쇄살인범 강호순으로 인해 한국이 국제적으로 망신을 당하고 있다.명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 홍콩언론들은 31일… 2009.01.31 12:03
일본 초·중·교 90% 이상 휴대전화 등교금지 일본의 초·중학교의 90% 이상이 학생들이 휴대전화를 소지하고 등교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문부과학성이 지난달 1일 시점에서 조사한 결과 초등학교의 94.2%, 중학교의 98.9%가 이미 이런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9.01.31 12:00
일본 총리 "1조5천억엔 규모 아시아 지원" 다보스 포럼 참석차 스위스를 방문중인 아소 다로 일본 총리는 31일 특별 세션 연설에서 아시아 경제 지원을 위해 총액 1조5천억엔 이상의 정부개발원조를 가능한 한 신속히 실시할 방침을 밝힐 계획이라고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이 전했다. 2009.01.31 11:53
뉴질랜드 공직자들 "내 봉급 올리지마" 뉴질랜드 일부 지역의 시장과 시의원들이 자신들의 봉급을 인상하지 말아달라며 봉급 인상 거부 투쟁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봉급인상 거부 투쟁이 성공하지 못할 경우 인상된 봉급 분을 자선단체 등에 기부할 수밖에 없을지 모른다며 배수진까지 치고 있다고 뉴질랜드 언론들인 31일 전했다.이는 뉴질랜드 공직자들의 봉급을 심의 결정하는 보수책정 위원회가 공직자들의 봉급 인상안을 심의해 7월부터 판사 4.8%, 국회의원 3.8%∼4.8%, 시장과 시의원 3% 인상안을 승인한 뒤 나온 행동으로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고 있는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때 공직자들의 봉급이 인상되는 것은 도덕적으로 있을 수 없다는 판단 때문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009.01.31 11:08
미국 증시 최악의 1월…경제 '첩첩산중'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기대 속에 취임했지만 심각한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미 증시가 역대 최악의 1월을 기록하는 등 상황이 갈수록 암울해지고 있다.미국의 작년 4.4분기 국내총생산이 예상보다는 덜 나쁘게 나왔지만 소비나 기업투자가 크게 위축되고 있어 조속한 경기 회복의 기대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30일 미 뉴욕증시는 1월 마지막 거래일을 하락세로 마치면서 새해 첫달을 역대 최악의 성적으로 마감했다. 2009.01.31 11:01
오바마-후진타오 "건설적 중·미관계구축 약속"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30일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과 전화통화를 갖고, 양국간 공동관심사와 국제현안에 대해 폭넓게 협의했다고 백악관이 밝혔… 2009.01.31 10:29
미 공화당 최초의 흑인 전국위원장 스틸 미국 공화당 역사에서 흑인 최초로 전국위원회 위원장에 선출된 마이클 스틸은 여러 면에서 흑인인 민주당 소속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비교된다.오바마 대통령처럼 스틸도 변호사 출신이며 부모가 어려서 이혼하는 바람에 계부 밑에서 자란 것도 비슷하다. 2009.01.31 10:22
오바마, 미 흑인대학가 패션도 바꾼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후보 시절인 지난해 11월 MTV와 인터뷰에서 "젊은이들은 바지를 올려 입어야 한다"고 말했다. 젊은이들의 축 늘어진 바지를 두고 한 말이다.오바마는 당시 "여러분이 속옷이 드러난 채 어머니나 할머니와 같이 길을 간다고 생각해봐라. 2009.01.3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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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자업계도 구조조정…NEC "2만명 감원" 일본의 자동차 업계에 이어 전자업계도 대대적인 구조조정에 돌입했습니다. NEC는 내년 3월까지 정규직 사원을 포함해서 모두 2만 명을 감원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2009.01.31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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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 "북한의 수사적 대남공세 도움 안돼" 미 국무부는 남북합의 파기를 선언한 북한의 수사적 대남공세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의 대남공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09.01.31 0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