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은 그쳤지만…경부고속도로 '극심한 정체' 어제 폭설로 서해안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 귀성객들이 폭설에 갇혀 큰 불편을 겪었는데요. 눈은 그쳤습니다만, 소통은 여전히 좋지 않습니다. 지금은 경부고속도로 정체가 극심합니다. 2009.01.25 12:15
군포 여대생 끝내 주검으로…살해용의자 검거 지난달 19일 일어난 군포 여대생 실종사건의 용의자가 어제 저녁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실종된 여대생은 오늘 오전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수사본부에서 유성재 기자 전해주시죠. 2009.01.25 12:13
"가출한 아내 찾아내라"…장모 목졸라 살해 충남 서산경찰서는 25일 가출한 아내를 찾아내라며 장모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조모(37·무직·주거부정)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 2009.01.25 10:21
'민준-서연' 5년째 신생아 이름 1위 남자 신생아는 '민준', 여자 신생아는 '서연'이 2004년부터 2008년까지 5년 연속 가장 흔한 이름으로 뽑혔다. 25일 대법원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신고된 남자 신생아의 이름 중 '민준'이 2천641건, 여아는 '서연'이 3천270건으로 각각 1위를 차지했다.남아 이름은 민준에 이어 지훈-현우-준서-우진-건우-예준-현준-도현-동현 순이었고 여아 이름은 서연에 이어 민서-지민-서현-서윤-예은-하은-지우-수빈-윤서 순이었다. 2009.01.25 10:11
"직장인 62%, 주말은 그냥 집에" 직장인 10명 가운데 6명은 주말에 외출하지 않고 TV를 보거나 가사를 돌보며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조사됐다.25일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여성전문 패션잡지 'SURE'와 함께 지난 10∼12일 직장인 1천13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2.4%가 "주말에 주로 집에 있다"고 답했다. 2009.01.25 09:49
법원 "결혼정보사는 IT 아닌 서비스업" 결혼정보회사가 '짝짓기' 프로그램이나 회원의 데이터베이스를 개발·활용하고 있더라도 직원 구성이나 사업에서의 비중을 감안하면 IT 업종이 아닌 서… 2009.01.25 09:48
'장애인 보험거부 처벌' 법개정 추진 앞으로 보험회사에서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부당하게 보험 가입을 거부할 경우 처벌하는 방안이 추진된다.한나라당 장제원 의원은 25일 보험회사의 부당… 2009.01.25 09:45
PC게임 vs 주패놀이…남·북한군 설놀이도 달라 설에 즐기는 남.북한군의 실내 놀이문화가 확연히 다른 것으로 파악됐다.25일 군 당국에 따르면 설에 남한과 북한군은 대체로 편을 갈라 축구나 농구경기를 하며 하루를 보내지만 실내에서의 놀이문화는 분단의 세월만큼이나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2009.01.25 09:31
군포 실종 여대생 살해 용의자 검거 군포 여대생 실종사건을 수사중인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여대생 A 씨를 검거했다고 25일 밝 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살해된 채 발견됐으며 용의자 강 씨는 안산시 상록구에 사는 축산업자로 알려졌다. 2009.01.25 09:17
동영상 기사
폭설에 갇힌 귀성객 '분통'…급기야 다시 집으로 대설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새 큰 눈이 내린 서해안 고속도로에서는 귀성객들이 폭설에 갇혀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급기야 고향방문을 포기하고 되돌아가는 귀성객들도 속출했습니다. 2009.01.25 0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