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등' 당첨자들 "조상 꿈 꿨다" 로또복권 1등 당첨자 중에는 조상이 나오는 꿈을 꾸고 복권을 샀다가 행운을 얻은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나눔로또가 로또 1등 당첨자들을 대상으로 복권 구입의 계기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 173명 가운데 51명이 '평소 꾸준히 구입한다'고 답했고 40명은 '좋은 꿈을 꿔서'라고 말했다. 2009.01.19 11:53
'철인아이스맨' 대회 도중 익사…'본인 과실' '철인아이스맨' 대회 익사사고를 수사중인 경기도 양평경찰서는 19일 대회에 참가했던 김모 씨가 본인 과실로 변을 당한 것으로 결론 내리고 수사를 종결했다. 2009.01.19 11:23
전문대도 '총장' 명칭 쓸 수 있다 앞으로 전문대 기관장의 호칭이 '학장'에서 '총장'으로 바뀌게 된다.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는 전문대도 총장 명칭을 쓸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고등교육법 개정안이 최근 국회를 통과해 공포 절차를 거쳐 이달 말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기존의 고등교육법에는 대학 기관장의 호칭을 4년제 대학은 총장, 전문대와 기술대는 학장으로 구분해 사용하게 돼 있었다. 2009.01.19 10:47
'몰래 카메라' 이용해 내기 바둑서 1억원 가로채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몰래카메라를 이용해 훈수를 두며 내기 바둑에서 돈을 뜯어낸 혐의로 48살 이 모 씨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바둑 4급… 2009.01.19 10:37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대책은 없나? 전화금융사기가 좀처럼 사라지지 않고 있다. 초기에는 국세청이나 국민연금관리공단 등을 사칭한 세금 및 보험료 환급 수법에서 우체국 금융 및 택배 등을 이용한 수법으로 오히려 진화를 거듭하면서 피해를 양산하고 있다. 2009.01.19 10:27
우체국 사칭 보이스피싱 "꼼짝마" 설을 앞두고 우체국 택배를 가장한 전화금융사기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우정사업본부가 보이스피싱과의 전면전을 선포하고 나섰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피해를 사전에 최소화하기 위해 '우정사업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2009.01.19 10:26
군포 여대생 실종사건 검색 네티즌 수사 군포 여대생 실종사건을 수사중인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포털사이트에서 사건 관련 내용을 수시로 검색한 네티즌을 추적중이라고 19일 밝혔다. 경찰은 "용의자가 언론보도 등을 통해 경찰수사 진행 상황 등을 확인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지난 15일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네이버와 다음 등 9개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통해 사건 관련 뉴스 등 게시물을 검색한 네티즌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2009.01.19 10:22
"상사 얘기 재미없어도 웃어준다" 상당 수 직장인들은 상사에게 잘 보이기 위해 상사의 얘기가 재미 없어도 웃어주고 커피를 챙기며 외모를 칭찬하는 등의 '아부' 전략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009.01.19 10:08
부인 '강간'해 유죄 선고받은 피고인 "억울하다" 부인을 성폭행한 혐의에 대해 국내 처음으로 강간죄를 인정한 법원 판결에 대해 해당 피고인이 소극적 대응이 이런 결과를 낳았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 2009.01.19 09:56
부부 로또 소송…남편의 '씁쓸한' 승리 로또 1등에 당첨되는 큰 행운을 안고도 완전히 갈라서 당첨금 18억원을 놓고 다투던 부부의 '2라운드 소송'이 복권을 산 남편의 승리로 끝났다. 2009.01.19 0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