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풀어야 할 '미네르바 미스터리' 검찰이 지난 10일 `미네르바'로 지목된 박모 씨를 구속했지만 풀어야 할 미스터리는 여전히 남아 있다. 검찰 주장과 달리 박 씨가 게재했던 글들이 전혀 근거 없는 '허위사실'만은 아니라는 주장이 정치권을 중심으로 제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고, 박 씨가 월간지에 인터뷰한 적이 없다고 밝히면서 신동아에 기고한 '미네르바'가 누구인지도 여전히 의문으로 남는다. 2009.01.11 15:06
'미네르바 구속'…검찰 홈피 '아우성'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로 지목된 박모씨가 10일 구속되자 서울중앙지검과 대검찰청 홈페이지 게시판은 이를 비판하거나 지지 하는 내용의 글들로 들… 2009.01.11 14:45
군포 여대생실종 공개수사 일주일…성과없어 군포 여대생 실종사건이 11일로 발생 24일, 공개수사 착수 7일째를 맞지만 이렇다 할 단서를 찾지 못한 채 장기화되고 있다.경찰은 용의자의 모… 2009.01.11 13:39
휴가중 군인 택시 빼앗아 달아나다가 붙잡혀 경기도 포천경찰서는 11일 택시 기사를 폭행하고 택시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 상병을 붙잡아 군 헌병대에 인계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상병은 11일 오전 8시 10분께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에서 정모 씨의 그랜저XG 택시를 타고 가다 전화를 하겠다며 택시에서 내린 뒤 뒤따라 내린 정 씨를 주먹과 발로 폭행하고 택시를 빼앗아 몰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2009.01.11 12:43
며느리와 아들, 시어머니 살해범은 누구? 80대 시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30대 며느리가 자기 남편이 유력한 용의자라고 주장하며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했다.서울북부지법은 치매에 … 2009.01.11 12:03
검찰, '미네르바' 공범 유무에 수사력 집중 서울중앙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는 11일 전날 구속된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 박모 씨의 공범 유무를 확인하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이날 "박 씨를 조만간 다시 불러 글을 함께 쓴 공범이나 주변인물이 있는지 등을 집중 수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9.01.11 11:58
강릉서 파도 휩쓸린 일가족 중 두딸 모두 사망 10일 오전 10시 10분쯤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방파제에서 파도에 휩쓸린 35살 남 모 씨 일가족 5명 가운데 6살과 4살난 남 씨의 두 딸이 모두 숨졌습니다. 2009.01.11 11:54
현금인출기서 절도미수 40대 구속영장 울산 중부경찰서는 현금인출기를 부수고 현금을 훔치려 한 혐의로 46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일 밤 9시 50분쯤 경북 경주… 2009.01.11 11:53
국내식품업체 8곳, 중국에 검사기관 설립 국내 대형 식품업체 8곳이 공동으로 중국 칭다오에 식품 검사 기관을 설립합니다. 전재희 복지부 장관은 수입 식품의 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상반기 안에 칭다오에 식품 검사기관을 만들기로 중국측과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2009.01.11 11:52
"경찰 아저씨 덕분에 무사히 시험 봤어요" 지난 10일 대학교 편입 시험을 치르기 위해 서울에서 원주로 가던 중 곤경에 처한 수험생 박모 씨가 경찰의 도움으로 무사히 시험을 치른 것이 11일 확인됐다. 2009.01.11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