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경기침체에도 휘발유 소비 늘어 극심한 내수침체에도 불구하고 휘발유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12월 휘발유 판매량은 작년 같은 달보다 22.7%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09.01.10 09:49
역외 원·달러 환율 1,340원대로 상승 역외 원·달러 환율이 뉴욕 증시 급락의 여파로 1,340원대로 상승했습니다. 역외 선물환 시장에 따르면 뉴욕 역외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 물 환율은 전날보다 24.50원 급등한 1,347원으로 마감했습니다. 2009.01.10 09:49
연초 외국인 순매수 종목들 '훨훨' 새해 들어 국내 증시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세를 탄 가운데 외국인들이 사들인 종목들도 코스피 상승률보다 두 배 가량 높은 강세를 보인 것… 2009.01.10 09:39
여행객 유혹하는 설 연휴 패키지 상품들 호텔업계와 여행업계가 경기 침체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설 연휴를 겨냥한 패키지 상품을 내놓고 여행객들을 유혹하고 있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설 패키지를 마련한다. 2009.01.10 09:35
상장법인 '실적시즌' 개막…증시 태풍 될까? 상장법인들의 4분기 어닝시즌이 다음 주부터 시작되면서 이번 어닝시즌이 주식시장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특히 연초 꾸준한 반등세를 이어오던 주식시장이 최근 경기침체와 기업실적 악화 우려가 다시 부각되면서 밀리는 상황이어서 어닝시즌에 대한 우려와 불안을 더하고 있다. 2009.01.10 09:24
"기업 59%, 올해 설 상여금 지급 계획 없어" 기업 10곳 가운데 6곳은 올해 설 상여금을 지급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에 따르면 기업 인사담당자 38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59.3%가 "올해 설에 직원들에게 보너스를 지급할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2009.01.10 08:45
'강남 큰손' 증시로 돌아온다…직접투자 늘어 '큰손'으로 불리는 강남 부유층 투자자들이 주식시장으로 돌아올 조짐을 보이고 있다.1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각국 정부의 적극적인 경기부양책과 원.달러 환율 안정, 시중금리 하락 등의 호재가 겹치면서 지난해 말부터 증시가 `해빙' 조짐을 보이자 큰손들의 움직임도 점차 바빠지고 있다.자산 규모가 100억원이 넘는 부유층인 이들은 보통 20억∼30억원 가량을 주식에 투자하고 있으며, 장기 투자를 중시해 1년에 한두번 정도밖에 거래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우리투자증권 강남대로 웰스매니지센터의 신재범 PB팀장은 "지난해 11,12월경 악화된 펀드 수익률에 대한 실망으로 환매했던 고객들이 주식으로 직접 매매해서 수익을 올리려고 주식 투자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신 팀장은 "이들은 펀드로 기존 손실을 회복하는 것보다는 주식을 통한 직접투자가 더 빠를 것이라는 판단으로 최근 주식을 직접 매매해서 꽤 괜찮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말했다. 2009.01.10 08:43
'악마의 귀환' - 보호무역 어느날 주가가 사상 최고 수준으로 급락합니다. 거품이 잔뜩 쌓였던 경제가 무너지면서 내부 문제점들이 하나 둘씩 나타납니다. 견실하지 못한 기업들은 하나 둘씩 무너지고 실업자들은 속출하고 돈 때문에 자살하는 갑부들이 뉴스에 연일 등장합니다. 2009.01.10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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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기준금리 0.5%p 인하…추가인하 가능성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0.5% 포인트 인하했습니다. 경기가 급속도로 악화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인데,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는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도 내비쳤습니다. 2009.01.10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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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최대 30% 감산"…비상경영 공식선언 현대자동차가 올해 1/4분기에 생산량을 최대 30%까지 감산하겠다고 밝히면서 비상경영을 공식적으로 선언했습니다. 차종도 대형보다 소형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2009.01.10 0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