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복원용 준경묘 금강송 벌채 완료 국보 1호인 숭례문을 복원하기 위해 어명을 받아 벌채된 우리나라 최고의 금강소나무 20그루가 강원 삼척시 미로면 활기리의 준경묘를 떠난다. 삼척시는 문화재청이 지난해 말에 준경묘 일대에서 벌채한 금강소나무 20그루를 내일부터 2일 간 산림청의 초대형 헬기로 국도 38호선 부근에 마련된 임시 보관소로 옮길 예정이다고 7일 밝혔다. 2009.01.07 10:33
서울 미세먼지 '확' 줄었다…13년만에 최저 서울시내의 공기 질이 많이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서울시내 대기의 평균 미세먼지농도으로 지난 95년 측정을 시작한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2009.01.07 10:32
'의사에 찍힐라' 발 묶인 일반약 제약사들이 의사단체의 반발을 의식해 일반의약 품 마케팅을 중단하거나 출시를 늦추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7일 제약업계와 의료분야 홍보대행업체들에 따르면 S제약은 2007년말 인공눈물 제품을 출시하고 지난해 1월부터 TV와 라디오 등 대중매체와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등 공격적인 영업을 펼치다 지난 11월 돌연 마케팅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2009.01.07 10:22
"중소기업 직장인 82%, 입사 후회한다" 중소기업 종사자 상당 수가 대기업과의 연봉.복리후생 차이 등 때문에 현재의 직장 생활에 불만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7일 취업포털 커리어기업 직장인 1천45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81.7%가 "대학시절로 돌아간다면 취업 재수를 하더라도 지금보다 규모가 큰 기업으로 입사하겠다"고 답했다. 2009.01.07 10:12
여야 협상 타결, 민주당 판정승 여야가 6일 쟁점법안 처리에 합의한 것은 한나라당이 쟁점법안들에 대해 '합의 처리토록 노력한다'라는 문구를 민주당에 양보한 대신, 해당 법안들을 이번 임시국회 또는 2월 임시국회에 '상정'까지는 하기로 약속을 받아 냈기 때문이다. 2009.01.07 09:58
"발냄새 나거든요" 택시기사-승객 서로 멱살잡이 서울 관악경찰서는 발냄새가 난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어 서로 싸운 혐의로 회사원 44살 우모 씨와 택시기사 52살 박모 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 2009.01.07 09:31
검찰, 김대중 전 대통령 처남 이성호 '사기'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는 지인으로부터 돈을 빌려 갚지 않은 혐의로 김대중 전 대통령의 막내 처남인 이성호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7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 씨는 2001년 12월∼2002년 5월 평소 알고 지내던 목사 이모 씨에게 "회사가 어려운데 쓸 곳이 있다. 2009.01.07 09:30
살상 가능한 일본 모의권총 판매·소지 40명 검거 개조하면 실제 권총과 동일한 살상능력이 있는 일제 모의권총을 밀반입, 인터넷을 통해 판매해온 업자와 소지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부산지방… 2009.01.07 09:29
목을 맨 자살 서울 강남구에서 '빈번' 서울에서 발생한 자살사건 가운데 목을 맨 것이 가장 많았고 지역별로는 부유층이 밀집한 강남구에서 빈번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7일 강원지방경찰… 2009.01.0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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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 담배 찾는다?…성인 '흡연율' 소폭 상승 해마다 감소하던 우리나라 성인의 흡연율이 지난해 하반기에 소폭 상승했습니다. 경제상황이 나빠지면 흡연율이 높아진다는 분석입니다. 보도에 조성원 기자입니다. 2009.01.07 0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