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밤하늘 수놓는 '우주쇼' 펼쳐진다 행성들의 군무와 사분의자리 유성우 별똥별이 연말연시 밤하늘을 수놓는다. 28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29일 저녁부터 내년 1월 3일 밤까지 수성과 목성, 초승달이 한눈에 들어오는 '행성들의 군무'와 3대 유성우 가운데 하나인 사분의자리 유성우가 별똥별을 선보이는 우주쇼가 펼쳐진다. 2008.12.28 08:37
휴대용 저장장치 'USB' 지고 '외장하드' 뜬다 개인별 디지털정보 이용량이 급증하면서 휴대용 저장장치의 세대교체가 빨라지고 있다.불과 몇 년 전만해도 'USB' 하나에 문서와 사진 등을 저장해… 2008.12.28 08:22
내년 3월 통신요금 인하 현실화될까 '미지수' 방송통신위원회가 새해 대통령업무보고에서 결합상품 할인폭을 확대해 통신요금 인하를 유도키로 했지만 실제 얼마나 요금이 내릴 지는 미지수다. 당사자인 업체들이 방통위 계획에 대해 떨떠름한 반응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28일 업계에 따르면 KT, SK브로드밴드, LG데이콤 등 3사는 방통위의 새해 계획에 "원가분석을 해 봐야 실제 요금 할인효과를 계산할 수 있다"면서 "이미 방통위가 제시한 할인율 20%도 채우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할인폭을 30%로 늘려봐야 요금인하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고 밝혔다. 2008.12.28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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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포근한 겨울 날씨…낮기온 5도 웃돌아 올해 마지막 휴일인 오늘은 야외활동하기에 무난하겠습니다.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기온이 5도 이상 크게 오르면서 추위가 한결 누그러졌고요. 낮 기온은 대부분 5도를 웃돌면서 포근하겠습니다. 2008.12.28 0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