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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처해줬으니 회식비 좀"…황당 요구 경찰관 결국 음주 교통사고 피의자에게 합의를 권유하는 등 선처해 준 대가로 회식비와 양주를 요구한 경찰 간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인천지법 형…
아파트 화재로 주민11명 질식…교통사고도 이어져 아파트 화재로 주민 11명이 연기에 질식돼 치료를 받았습니다. 성탄 전야였던 어젯밤엔 유난히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했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김지성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2008.12.25 07:43
성탄 전야 '북적'…화이트 크리스마스 가능할듯 경제가 어렵다 하지만 그래도 성탄전야인 어젯밤 도심 곳곳에선 다양한 행사가 열려 가족과 연인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성탄절인 오늘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 것이란 예보도 나왔습니다. 2008.12.25 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