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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도 좋지만..' 웃음거리 된 미 대선 후보들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의 한 주택가에 섬뜩하게 장식된 페일린 마네킹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 마네킹은 빨간 정장차림에 갈색머리, 안경을 쓴 모습으로 누가봐도 한눈에 공화당 부통령 후보 세라 페일린과 닮은 꼴임을 알수 있는데요. 2008.10.2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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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충실한 가정부로 진화 성공 도쿄 대학 연구진이 가정부 로봇을 선보였습니다. 앞치마를 두른듯한 모습의 로봇이걸레질을 하고 빨래를 하는 등 집안일에 분주합니다. 도우미 로봇을 뜻하는 'AR'이라고 이름 부쳐진 이 가정부 로봇은 1.5 미터 높이에 130 킬로그램으로, 걸레질, 빨래, 청소, 간단한 주방일 등을 할 수 있습니다. 2008.10.29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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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달걀서 또 '멜라민'…홍콩 음식점 '비상' 홍콩 음식점에서 음식재료로 사용되던 중국산 달걀에서 멜라민이 또 검출됐습니다. 홍콩 식품안전센터는 홍콩 까오룽만의 한 씨푸드 레스토랑에서 음식재… 2008.10.29 12:32
총장인 아들의 여성학 강의 수강하는 어머니의 호칭은? 캐나다 오타와 칼튼대 로잰 룬트 총장은 지난해 부임한 이후 대학발전을 위한 여러가지 전략을 구상하느라 고심하는 가운데 고민이 한 가지 더 늘었다. 2008.10.29 10:19
자식 버리려 미국 네브래스카 찾는 부모들 미국 중부에 있는 네브래스카 주는 지난 7월부터 부모들이 18세 미만 자식을 병원에 유기하더라도 처벌을 받지 않은 법률을 시행했다. '안전한 천국 법'으로 불리는 이 법률은 부모가 원하지 않았던 자식의 양육을 포기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2008.10.29 09:37
미 대선 D-6 "그래도 부시는 매케인편?" 공화당 존 매케인 대통령 후보가 현직인 조지 부시 대통령과 '차별화'에 나선 가운데 조지 부시 대통령이 28일 공화당 전국위원회를 방문, 당원들에게 매케인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08.10.29 09:34
하키맘 페일린의 '저주' '하키맘' 새라 페일린 공화당 부통령 후보의 '저주'가 미국 아이스하키팬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페일린이 NHL 시즌개막에 맞춰 선거운동 차원에서 특정팀의 식전행사에 참석한 후 그 팀이 연패의 늪을 헤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2008.10.29 09:33
미 대선 D-6 페일린 2012년 대권도전? 6일 앞으로 다가온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 버락 오바마 후보의 대세론이 퍼져 있는 가운데 워싱턴 정계에서는 공화당 부통령 후보인 새라 페일린의 4년 후 2012년 대권 도전설이 벌써 나돌고 있다. 2008.10.29 09:29
무너지는 아랍의 '성 윤리'? 최근 이곳 언론을 통해 제 눈과 귀를 의심케 만든 로컬 뉴스를 잇따라 접했습니다. 첫번째로는, 부부 스와핑 그룹이 경찰에 적발됐다는 소식입니다. 2008.10.29 09:01
여고 교정서 남고생 4명 나체 질주 소동벌여 체포 뉴질랜드에서는 28일 여자 고등학교 교정 등을 나체로 질주한 남자 고등학생 4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트처치 경찰은 이날 오전 세인트 마거릿 칼리지와 크라이스트처치 여자 고등학교 등 두 군데 여자 고등학교와 남녀공학인 미들턴 그레인지 고등학교 교정을 나체로 질주한 17세와 18세짜리 남자 고등학생 4명을 음란행위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 2008.10.29 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