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서울지하철 5-8호선, 승객 1명당 428원 적자" 지하철 1∼4호선에 비해 5∼8호선에서 승객을 수송할 때 마다 손실이 더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도시철도… 2008.09.04 11:13
동영상 기사
"국민연금 올해 국내주식 평가손실액 5조 원" 국내 증시 침체 여파로 국민연금이 투자한 주식 평가손실액이 올 한해 5조 2천억 원에 달해 추가 주식투자 계획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 2008.09.04 11:11
동영상 기사
외환시장 숨통 트이나…환율, 5일 만에 '하락' 달러화에 대한 원화의 환율이 5거래일 만에 하락하면서 외환시장의 불안이 진정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이홍갑 기자 전화로 연결돼있습니다. 오… 2008.09.04 11:03
"직장인 58%, 상사잘못 대신 책임진 적 있어"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은 직장인 758명을 대상으로 '상사의 잘못을 대신 책임진 경험이 있는가'라고 설문한 결과 57.9%가 '있다'고 답했다… 2008.09.04 10:27
직장인 85% "사춘기 증후군 겪어봤다" 직장인 거의 대부분은 한번쯤 직장생활의 환경 변화로 앞날을 걱정해 슬럼프에 빠지는 '직장인 사춘기 증후군'에 빠진 적이 있다는 설문결과가 나왔다. 2008.09.04 09:53
[5분경제] 외환시장 혼란 가중…대책은 없나? 정부의 강력한 개입에도 불구하고 원·달러 환율이 나흘째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오늘 은 먼저 송욱 기자와 경제 소식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나흘째 폭등인데 1,150원선에 육박했죠? 네, 그렇습니다.외환시장이 패닉 상태에서 계속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요. 2008.09.04 09:49
'네 마녀의 날'·채권만기 증시 최대복병 최근 '9월 위기설' 등으로 급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국내 증시가 다음주에 최대 고비를 맞을 전망이다.'9월 위기설'의 진원지인 외국인들의 채… 2008.09.04 09:32
고유가시대 주가조작 단골재료는 에너지 고유가시대를 맞아 에너지 테마가 주가조작 대상의 단골 메뉴로 등장하고 있다. 증시에서 주가조작 대상은 황우석 박사가 줄기세포로 주목받던 2005년에는 바이오주가 주종을 이뤘으나 이후 원자재가 급등으로 자원개발주가 부각되더니 최근에는 신재생 에너지가 떠오르고 있다.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작년 이후 국제 유가를 비롯, 원자재가 급등하는 가운데 자원개발 테마주로 분류되며 급등했던 유아이에너지, 케이씨오에너지, 에이치앤티 등이 최근 주가조작, 대표이사 횡령 등의 혐의로 검찰의 수사선상에 오르며 폭락했다.이들 기업의 주가는 고점 대비 10분 1에서 많게는 37분 1로 떨어져있다.유아이에너지는 그간 중동계 사모펀드 아라비안 브리지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원유 및 가스 등 에너지자원에 대한 공동개발키로 하는 등 자원개발로 주목을 받았으나 최규선 대표가 횡령 및 배임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러시아 서캄차카 유전개발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진 케이씨오에너지는 '러시아 오일 게이트'의 핵심인물이었던 전대월 대표도 검찰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조사대상은 러시아 유전을 개발한다는 명분으로 회삿돈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했는지, 고의로 사업성을 부풀려 자금을 끌어 모았는지, 이 과정에서 주가를 조작했는지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최근 케이씨오에너지의 본사 등을 압수수색했다.에이치앤티의 경우는 전 대표인 정국교 민주당 비례대표 당선자가 지난해 4월 에이치앤티가 '우즈베키스탄에서 태양전지 원료개발 사업을 추진 중'이라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공시한 뒤 주가가 급등하자 이를 매각해 400억여원의 차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2008.09.04 09:04
동영상 기사
국제유가 하락세 지속…100달러선까지 떨어지나 국제 유가는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허리케인 구스타브가 멕시코만 정유시설에 별다른 피해를 주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면서, 뉴욕 상업거래소에서 10… 2008.09.04 07:24
동영상 기사
주가는 모처럼 반등…'악성 루머' 단속 나선다 주가는 오랜만에 비교적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금융당국은 증권시장에 나돌고 있는 악성루머에 대한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정형택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8.09.04 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