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교육감 임명제청권 '장관→교육감' 시도 교육청 부교육감에 대한 임명제청권이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에서 교육감에게 넘어갑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최근 교육감에게 부교육감 임명제청권을 이양하는 내용의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마련해 의견을 수렴하고, 조만간 입법예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08.08.17 11:57
한강유역환경청, "골프장 환경기준 강화" 한강유역환경청은 앞으로 수도권에 조성되는 골프장에 대해 수질과 지형, 지질, 동식물상, 위락-경관 등 4가지 환경기준을 강화하는 지침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2008.08.17 11:56
서울 시내 저상버스 매년 6백대 씩 늘린다 서울시가 내년부터 5년간 장애인, 노인, 어린이를 위한 저상버스를 해마다 6백대씩 추가 도입합니다. 저상버스는 지난 2003년 처음 도입돼 현재 일반 버스의 7.6% 규모인데, 서울시는 이 비율을 오는 2013년까지 50%로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2008.08.17 11:55
가족과 휴가왔던 피서객 급류 휩쓸려 실종 17일 아침 7시 쯤 전북 순창군 동계면 어치리 부근 하천에서 38살 유모 씨가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경찰은 유 씨가 가족들과 함께 휴가… 2008.08.17 11:55
검찰, KBS·MBC 수사 마무리 수순 새 정부의 '언론 길들이기' 논란을 낳았던 KBS와 MBC 등 방송사에 대한 검찰 수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검찰의 방송사에 대한 수사는 그동안 크게 세 갈래로 진행돼 왔다. 2008.08.17 09:59
대법 "이혼 의견일치 뒤 간통죄는 성립 안돼" 부부가 이혼하기로 의견 일치를 이룬 뒤에는 간통을 할지라도 죄가 되지 않는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3부는 간통 혐의로 기소된 A 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각각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중앙지법으로 돌려보냈다고 17일 밝혔다. 2008.08.1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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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기륭전자 비정규직 노동자 2명 입원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두 달 넘게 단식 농성을 벌여온 기륭전자 비정규직 여성노동자 39살 김모 씨와 유모 씨가 어제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 2008.08.17 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