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계 남녀차별 심해…여자 연봉 남자의 절반 은행, 증권, 보험 등 금융업종의 여자 연봉이 남자의 절반에 그치는 등 남녀 임금격차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은행, 증권, 보험 등 3대 금융업종 내 44개 업체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07회계연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들 업체의 여자 연봉은 작년 평균 4천만 원으로, 남자 8천400만 원의 50%에 불과했다. 2008.07.13 10:35
연료·식품값에 '허덕' 살림장만은 '꿈' 경기 하강에 따라 소비심리가 급격히 악화되면서 경제주체들이 승용차.가구 등 살림살이 구입을 줄이고 자동차 연료 및 식품 등 당장 필요한 소모품을 사기에 급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8.07.13 10:32
개성관광은 '진행 중' 안전 문제없나 남측 관광객 피격 사망 사고로 금강산 관광이 잠정 중단된 가운데 개성관광은 계속 진행되고 있지만 이곳도 관광객 신변안전에 문제가 생길 소지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2008.07.13 10:32
주가조작 신고하면 포상금 5천만 원 다음달부터 주가조작 신고자에 대한 증권선물거래소의 포상금 지급 한도액이 종전보다 크게 높아져 5천만 원까지 지급되고 경미한 신고에도 최소 10만 원이 제공된다. 2008.07.13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