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대표 "소폭개각은 생색내기 불과" 통합민주당 정세균 신임 대표는 7일 오후 당산동 당사에서 청와대 맹형규 정무수석의 취임 축하를 겸한 예방을 받았다. 정 대표는 이 자리에서 "지금 국민소통이나 민생 등 여러 가지 현안이 많아서 걱정이 많을 것 같다"며 "쇠고기 문제 뿐만 아니라 꼬인 정국을 풀어나가는 역할을 하기 위해 '여야정 대표 원탁회의'를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제안했다.그는 "물가가 폭등하고 상황이 어려운데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 2008.07.07 15:50
새 정부 첫 개각, 한달간 철통보안 속 진행 7일 발표된 새 정부 첫 개각은 지난달 10일 한승수 국무총리와 장관 전원이 이른바 '쇠고기 파동'에 대한 책임을 지고 일괄사의를 표명한 지 근… 2008.07.07 15:48
청와대 '소폭개각 단행'…약발 먹힐지 미지수 청와대가 7일 '쇠고기 파동'에 대한 책임을 물어 장관 3명을 교체하는 소폭 개각을 단행함에 따라 향후 쇠고기 정국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특히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해 경제라인 교체를 요구해 온 민주당과 창조한국당 등 야당에선 당장 "진정성 없는 오만한 개각"이라고 반발하고 있어 여야간 대치정국이 한층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또 한나라당과 민주당 등 여야 새 지도부 선출을 계기로 급물살을 탈 것으로 예상됐던 개원 협상도 다시 어려워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국회부재' 상황이 더 오래갈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소폭개각 약효 장담 못해 = 청와대는 이날 한미 쇠고기 협상 주무 장관인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과 쇠고기 협상 관련 발언 논란 등을 빚은 김성이 보건복지가족부 장관, 국비 모교지원 논란을 야기한 김도연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3명만을 교체하는 소폭 개각을 단행했다. 2008.07.07 15:47
이 대통령 소폭개각 단행…3개 부처장관 교체 이명박 대통령은 7일 교육과학기술부장관에 안병만 대통령직속 미래기획위원회 위원장,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에 장태평 전 국가청렴위원회 사무처장,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에 전재희 한나라당 의원을 각각 내정했다.또 감사원장에 김황식 대법관을 내정하고 경제사회발전 노사정위원회 위원장에 김대모 중앙대 교수를 임명했다.청와대 이동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개각 명단을 공식 발표하고 "국회청문 절차가 필요한 장관 내정자 등에 대해선 자료가 갖춰지는대로 인사청문 요청서를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8.07.07 15:34
"노무현 정부 자료유출 여부 조만간 조사" 행정안전부 산하 국가기록원은 노무현 전 대통령 측이 참여정부 때 만들어진 각종 국가자료를 통째로 노 전대통령의 고향인 경남 봉하마을로 가져갔다는… 2008.07.07 14:32
이명박 대통령 "나는 합의를 중시하는 불도저" 이명박 대통령은 자신은 합의를 중시하는 불도저라며 향후 국민과의 소통을 통해 합의가 이뤄진 뒤에 일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일본 홋카이도 도야코에서 열리는 주요 8개국 정상회의 참석에 앞서 영국 BBC와 가진 인터뷰에서 자신은 합의가 구축된 뒤에만 불도저식으로 일을 추진해왔다면서 국민과의 소통을 통해 합의를 구축한 뒤에만 일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08.07.0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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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노무현 정부 자료' 통째 봉하마을로" 노무현 전 대통령측이 참여정부때 생산한 각종 국가자료를 통째로 봉하마을로 옮겨 간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 2008.07.07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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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새 지도부 출범…국회 정상화 해법 나오나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새 지도부 선출이 어제 모두 마무리되면서, 국회 정상화 움직임이 본격화될지 관심입니다. 정준형 기자입니다.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례적으로 어제 민주당 전당대회에 참석해서 축하했다며, 새 민주당 지도부도 빨리 등원을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2008.07.07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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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포털] 태엽 풀린 MB시계…얼리버드 옛말 마지막으로 조선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불꺼진 과천 종합 청사, 무슨 얘긴가 하실텐데요.넉달 전인, 지난 3월 주말 한밤중에도 결재 서류를 들고 뛰어다니던 직원들이 불을 밝히던 종합 청사가 불꺼진 과천 관가로 변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2008.07.0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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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포털] "노 정부, 청와대 서버 봉하마을로" 다음은 조인스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노무현 정부 말기 자료 유출건을 조사해 온 청와대가 봉하 마을로 옮겨진 것은 복사본이 아닌, 메인 서버의 하드 디스크와 데이터 원본이라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습니다. 2008.07.07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