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투자 미끼 100억대 사기 일당 적발 부동산에 투자하면 큰 수익을 얻게 해 주겠다고 속여 3년여간 100억 원대의 거금을 받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2일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최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모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2008.07.02 09:38
찜질방 밀실로 끌고 가서 강제추행 40대 영장 전주 완산경찰서는 2일 찜질방에서 20대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1일 낮 12시께 전주시 … 2008.07.02 09:37
현금지급기서 여성 흉기 위협 금품 강탈 40대 영장 부산진경찰서는 2일 은행 현금지급기에서 돈을 인출하던 피해자를 흉기로 위협, 금품 400여만 원을 빼앗은 혐의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 2008.07.02 09:19
잇따른 시국행사…폭력시위 눈에 띄게 줄어 기독교, 천주교 등 종교단체들의 가세로 촛불시위에서 폭력 등 극렬행위가 눈에 띄게 줄고 있다. 하지만 민주노총이 2일 총파업을 벌이면서 촛불집회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고, 광우병 국민대책회의도 5일 대규모 촛불집회를 열기로 해 종교단체의 완충역할이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지는 미지수다. 2008.07.02 09:17
씨티카드고객 80명 "마일리지축소 부당" 소송 씨티아시아나카드 고객들이 일방적인 마일리지 혜택 축소에 반발해 집단 소송을 제기했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씨티아시아나카드 가입자 80명은 최근 "한국씨티은행이 지난해 5월 씨티아시아나카드의 마일리지 제공 비율을 종전 1천 원당 2마일에서 1천500원당 2마일로 축소한 것은 무효인 만큼 애초 약속대로 마일리지를 제공하라"며 씨티은행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소송을 냈다. 2008.07.02 09:17
"장교와 사병 등 군인은 성매매 예방 교육 꼭 받아야" 장교와 사병 등 군인은 앞으로 성매매 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 규정한 성매매 방지 교육을 매년 한차례씩 받아야 한다. 여성부는 성매매 특별법이 9월 중 발효함에 따라 이런 내용의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마련, 20일까지 입법예고해 각계의 의견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2008.07.02 09:13
'30억대 중국 주식 사기사건' 국내서 첫 발생 신약을 개발한 중국 제약업체가 한국 증시에 상장된다는 말을 믿고 30억원대 주식을 구입한 내국인 120여명이 투자금을 고스란히 떼일 위기에 처한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2008.07.02 09:11
'병원비 마련하려..' 보이스피싱 40대 검거 충남 천안경찰서는 2일 병원비 마련을 위해 전화로 허위 교통사고 소식을 알리며 돈을 뜯어내려 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심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7시20분께 충남 천안시 직산읍 한 식당에 전화를 걸어 "사장님이 교통사고를 당해 입원비가 필요하다. 2008.07.02 09:05
"선배를 무시해?!" 인천서 조폭이 후배 살해 인천 남부경찰서는 자신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폭력 조직의 후배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 2008.07.0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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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교통상황 - 이 시각 서울시내 교통상황 - 이 시각 고속도로 2008.07.02 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