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락장 주가부양책은 '백약이 무효' 올 들어 증시가 부진한 흐름을 보이자 액면분할, 자사주 매입, 무상증자와 같은 다양한 주가부양책들이 나왔으나 별다른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2008.06.24 08:58
특급호텔 '중국식 냉면 뜬다' 국내 특급호텔들이 무더위가 찾아오자 여름 별미인 '중국식 냉면'으로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메이필드호텔,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 서울프라자호텔은 최근 다양한 종류의 중국식 냉면을 출시하고 대대적인 판촉전을 벌이고 있다. 2008.06.24 08:56
'술 권하는 사회'…소주·맥주·위스키 소비 다 늘어 술 소비가 늘었다.고유가 흐름과 생활물가 상승 영향 속에 소주, 맥주, 위스키 소비량이 예외없이 모두 올해들어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24일 대한주류공업협회와 업계에 따르면 올해들어 1-5월 소주, 맥주, 위스키 판매량 집계 결과 작년동기에 비해 소주는 1.0%, 맥주는 4.7%, 위스키는 0.6% 각각 늘었다.소주의 경우 국내 소주업체 10개사의 판매량이 4천758만4천 상자로 작년 동기의 4천709만 상자에 비해 1.0% 증가했다.업체별로는 진로가 2천430만4천 상자를 팔아 작년 동기에 비해 5.9% 가량 판매량이 증가한 데 힘입어 시장점유율을 작년 48.7%에서 올해 51.1%로 높였다.반면 두산 주류BG는 529만8천 상자를 판매하는 데 그쳐 545만7천 상자를 팔았던 작년 동기에 비해 2.9% 가량 뒷걸음질쳤고, 시장점유율도 11.6%에서 11.1%로 꺾였다.그밖에 금복주, 대선, 선양, 한라산 등으로 판매량 서열이 매겨졌다.맥주 시장은 올해 1-5월 7천205만5천 상자가 팔림으로써 작년 동기의 6천881만5천 상자에 비해 4.7%나 커졌다.업체별로 하이트맥주가 4천219만3천 상자를 판매하면서 시장점유율 58.6%를 보였고, 오비맥주는 2천986만2천 상자를 팔아 41.4%를 점유했다.올해 1-5월 위스키 시장도 소폭이나마 '파이'를 키웠다. 2008.06.2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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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지 않는 건설노조 파업…운송비 협상 평행선 지난주 협상 타결 직전까지 갔던 건설기계 노조 파업사태가 풀리질 않고 있습니다. 운송비 인상폭을 두고 노조와 건설업계의 견해차가 너무 커 보입니다.김태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8.06.24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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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국환 차관 "올해 경제성장률 4% 후반 전망" 정부가 처음으로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4%대로 낮춰 전망했습니다. 배국환 기획재정부 제2차관은 23일 우리 경제는 올해 하반기와 내년 초가 … 2008.06.24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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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QSA 강제성 있다…이면합의 절대 없어" 이번 쇠고기 추가협상에서 나온 'QSA'프로그램에 대해 실효성이 없다는 비판이 나오자 통상교섭본부가 강제성이 있는 제도라며 반박했습니다. 미국과의 이면합의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2008.06.24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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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 국·반찬도 원산지 표시"…혼란 불가피 다음달부터는 쇠고기가 들어간 국과 반찬도 원산지 표시를 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음식점들은 난감해하고 있습니다. 편상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8.06.24 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