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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버지, 흉기로 조카 살해 후 6층에서 투신 작은 아버지가 자신의 조카를 흉기로 살해하고, 자신도 아파트에서 몸을 던졌습니다. 휴일 사건사고 소식은 한승환 기자가 모았습니다. 어제 오전 11시쯤 51살 이모 씨가 아파트 1층 화단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것을 아파트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2008.06.08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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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협상 안하면 정권심판"…사태 장기화 분수령 촛불집회 주최 측이 예고했던 72시간은 조금 전 끝났지만, 집회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규모 집회와 민노총의 총파업 찬반 투표 등이 예정돼 있는 이번 주야말로 사태 장기화 여부를 가름하는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2008.06.08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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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시위? 경찰이 자극"…자제 촉구 목소리도 하지만, 주최 측인 광우병 국민대책회의와 시위 참가 시민들은 경찰이 폭력시위를 유도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한편 인터넷 등에서는 평화시위 기조를 지켜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2008.06.0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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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격렬해진 촛불시위…밤샘대치 부상자 속출 오늘은 쇠고기 재협상을 요구하는 72시간 릴레이 집회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 새벽 참가자들이 청와대 진출을 시도하면서, 경찰과의 격렬한 충돌이 잇따랐습니다. 2008.06.08 20:25
촛불시위대 '청와대행' 놓고 찬반 의견 분분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촛불 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청와대 방면으로 가두 행진을 벌이려다 이를 막는 경찰과 대치하면서 폭력 사태가 빚어진 것과 관련, '청와대행'에 대한 네티즌의 의견이 분분하다. 2008.06.08 17:24
'6.10 촛불시위' 21년 전 386들도 모인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국민대책회의가 6월 항쟁 21주년 기념일인 10일 '100만 촛불 대행진'을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이날 집회에는 6.10 항쟁의 주역들도 대거 모일 것으로 전망된다. 2008.06.08 16:34
72시간 촛불집회 나흘째…"저녁 7시까지 시위 계속" 쇠고기 수입 반대 '72시간 촛불집회'가 나흘째로 접어든 가운데, 8일도 서울 시청 앞 광장과 청계광장에서 집회와 시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예정된 72시간이 다하는 8일 저녁 7시 무렵까지 시위를 계속하겠다는 계획입니다. 2008.06.08 16:18
'오줌 뿌린 전경 아시죠?'…오물 투척 진위 공방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72시간 릴레이 국민행동' 마지막 날인 8일 새벽 경찰이 오물로 추정되는 물질이 담긴 페트병을 시위대에게 던졌다는 주장이 제기돼 진위를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 2008.06.08 16:07
촛불시위 현장에 쇠파이프 첫 등장…우려 확산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촛불시위 현장에 쇠파이프가 처음 등장하는 등 과격화 조짐을 보이자 이에 대한 우려와 '평화 시위의 기조를 지켜야 한다'는 시민들의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 2008.06.08 16:04
안양 50대 남성, 조카 살해 뒤 아파트서 투신 경기도 안양경찰서는 팔순 노모의 집에 찾아가 말다툼 끝에 자신의 조카를 칼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51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08.06.08 1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