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국사·서양사·동양사 통합 '논의 중' 서울대 인문대는 국사학과와 서양사학과, 동양사학과 등 역사 관련 3개 학과를 하나로 통합할지에 대해 검토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인문대는 이에 따라 3개 학과장들이 공동으로 현 체제를 유지할 경우와 통합할 경우의 장단점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2008.05.02 13:55
'성매매하겠다' 돈 받고 연락 끊은 20대 여성 구속 서울 관악경찰서는 채팅에서 만난 상대에게 성매매를 하겠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21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해 12월 19… 2008.05.02 13:53
추월시비 하다 급정거, 사망사고 낸 운전자 구속 고속도로에서 추월 시비를 벌이다 급정거하는 바람에 추돌사고를 일으켜 사람을 숨지게 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40대 운전자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2008.05.02 13:50
집단 성폭력사건에 대구지역 초교 '뒤숭숭' 초등학교 집단 성폭력 사건의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지역 초등학교들은 이번 일로 몹시 뒤숭숭한 분위기다. 초등학생들이 음란물을 흉내 내 집단 성폭력을 저질렀다는 데 충격을 받은 학부모들 사이에는 '혹시 내 아이는 별일이 없었을까'하는 불안감이 급속도로 퍼져 최근 하굣길 자녀를 마중나오는 부모들이 부쩍 늘었다. 2008.05.02 13:21
'교내 성폭력' 타 학교서도 있었나 대구 A초교에서 벌어진 '집단 성폭력'과 비슷한 사건이 시내 다른 초.중학교에서도 벌어졌다는 주장이 제기돼 이번 사태가 자칫 지역 전반에 걸친 문제로 비화될 조짐까지 보이고 있다. 2008.05.02 13:19
'신내렸나 했더니..' 낙동강변서 굿하던 무당 사망 굿을 하던 무당이 주문을 외우던 중 쓰러졌으나 신이 내린 것으로 착각한 주위 사람들이 응급조치와 119신고를 늦게 해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1일 오후 11시께 부산 사하구 신평동 강변대로 옆 낙동강가에서 굿을 하던 무당 이모씨가 주문을 외우던 중 갑자기 쓰러져 숨졌다. 2008.05.02 13:17
'초등생 집단 성폭력' 학교측 초기대응도 엉터리 대구에서 발생한 초등생 집단 성폭력 사건과 관련,해당 학교 측의 초기대응이 엉터리였음이 확인되고 있다. '학교폭력.성폭력예방과 치유를 위한 대구시민사회공동대책위'는 2일 "사건초기 학교장이 사안의 심각성을 인식못해 교사보고를 수용하지 않고 늑장대응으로 일관하다 여학생 성폭행이란 최악의 결과를 빚었다"고 비판했다. 2008.05.02 13:16
교육위 '초등학교 성폭력' 한 목소리로 질타 국회 교육위원회는 2일 전체회의를 열어 대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태의 발생 경위와 대책 등을 추궁했다. 여야 의원들은 첫번째 집단 성폭력 사건이 터진 지 수개월이 지나 전모가 알려진 배경에는 교육 당국의 안이한 인식과 `늑장 대응'이 결정적 원인이었다고 질타하고, 이번에 내놓은 대책들도 `미봉책' 또는 과거의 답습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2008.05.02 13:14
성폭력 피해 아동 신고 해마다 증가 성폭력 피해 아동 신고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으며 남자 어린이에 대한 성폭력 피해도 점차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성폭력 피해 아동 상담.치료 전문기관인 영남권역 해바라기 아동센터에 따르면 센터가 문을 연 2005년 6월부터 지난 해 말까지 모두 576건의 아동 성폭력 피해사례가 이곳에 접수됐다. 2008.05.02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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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빚 갚으려고" 일산 부녀자 살해범은 군인 지난달 26일 경기도 고양시에서 실종된 46살 박 모씨는 현역 군인이 도박빚을 갚기 위해 살해하고 암매장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기도 일산경찰서와 육군 모 부대 헌병대는 평소 알고 지내던 박 씨를 살해하고 시신을 암매장한 혐의로 육군 중사 31살 신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08.05.0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