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지도 몰랐던 아들 11년만에 눈물의 상봉 "두살 난 아이를 잃어버린지도 모르고 11년동안 지냈던 아빠가 무슨 할말이 있겠습니까. 이제부턴 아들 손 절대 놓지 않고 함께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11년전 아내와 결별하는 과정에서 아들을 잃어버렸던 이모씨는 1일 오후 2시 부산 사상경찰서 서장실로 들어서는 아들 이모군을 보자마자 눈시울을 붉혔다. 2008.05.01 16:03
실적에 눈먼 경찰, 평범한 주부 검거 시도 논란 법원으로부터 실적을 위해 평범한 가정주부들을 무리하게 도둑으로 몰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경찰이 주부들을 지하철역으로 유인해 검거하려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2008.05.01 16:02
20대 여성, 턱성형수술 받다 숨져 20대 여성이 턱성형수술을 받다 목숨을 잃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이모(25·여·회사원)씨는 전날 오후 8시께 서… 2008.05.01 16:00
초교생 집단 성폭력사건, 대낮 교정 잔디밭서 발생 지난달 21일 대구 모 중학교 교정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집단 성폭력 사건'은 대낮에 학교 잔디밭에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 2008.05.01 15:22
고속도로 의문의 변사 사건, 미궁으로 빠지나 지난달 27일 오전 골프를 치러가다 제2중부고속도로 갓길에 정차된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된 김모.박모씨의 변사사건이 1일로 발생 닷새째를 맞지만 사망원인을 둘러싼 궁금증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2008.05.01 15:21
헌재 "검사 안 받은 홍삼 판매금지, 합헌" 검사를 받지 않은 홍삼을 팔거나 판매 목적으로 진열하는 것을 금지한 인삼산업법 조항은 헌법에 위배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습니다. 헌재 전원 재판부는 인삼판매상 이 모씨가 "검사받지 않았거나 불합격한 홍삼 판매를 금지하고 위반시 형사 처벌하는 것은 입법권을 넘어선 것이라며 낸 헌법소원에 대해 합헌 결정했습니다. 2008.05.01 14:37
복지부, '절대금연시설'에 PC방·음식점 추가 추진 담배를 피울 수 없는 '절대금연시설'에 PC방과 음식점을 추가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국민건강증진법 시행규칙을 이달 안에 입법예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08.05.01 14:32
서울 도시철도 9호선 1단계 '25개 역명' 제정 서울시가 내년 상반기에 개통예정인 도시철도 9호선 1단계 구간 25개 역의 역명을 제정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주민 의견과 여론조사, 전문가들의 심의를 거쳐 환승역 6개를 제외한 19개 역의 역명을 결정했습니다. 2008.05.01 14:15
"'불법체포 손배소' 형사재판 확정 후 가능" 불법 체포를 당한 경우 손해배상 소송 청구의 소멸 시효는 형사 재판이 확정된 때부터 진행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1부는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됐다가 무죄가 확정된 전직 군수 A씨가 "위법한 긴급 체포로 피해를 입었다"며 국가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 취지로 사건을 서울 고법으로 돌려 보냈습니다. 2008.05.01 14:14
'병풍사건' 김대업 씨, 국정원 직원 사칭 사기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초등학교 동창생을 속여 억대의 돈을 가로 챈 혐의로 2002년 대선 당시 '병풍' 사건 주역이었던 김대업씨를 구속 기소했… 2008.05.01 1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