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면 구긴' 강만수 장관 오늘 신문을 보다보니 재미있는 만평 하나가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747 비행기를 타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이 대통령이 '사정상' 버스를 타라고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2008.04.28 14:46
판사 분실지갑 돌려준 '개과천선' 전과자 "앗! 판사님 지갑이네" 20년 넘게 교도소를 들락날락했던 한 40대 남성이 우연히 습득한 전주지법 판사의 지갑을 돌려줘 화제가 되고 있다. 2008.04.28 14:41
석궁테러 김명호 씨, '국민에 상고이유서' 발표 민사재판 결과에 불만을 품고 현직 부장판사의 배에 석궁을 쏜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김명호 전 성균관대 교수가 국민에 의한 재판을 청한다며… 2008.04.28 14:36
오는 6월부터 전·의경 대원 철도 운임 30% 할인 경찰청은 오는 6월부터 전·의경 대원이 열차를 이용할 때 운임을 30% 할인해 주기로 하고 철도공사와 실무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2008.04.28 14:30
경찰, 야간·휴일에 지구대 근무인원 늘리기로 경찰청은 다음달 1일부터 야간 등 범죄 취약 시간대에 지구대 근무 인원을 늘리는 근무시간 조정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재 평일 낮 시간대 위주로 돼 있는 지구대장과 지구대 관리요원의 근무 시간을 조정해 야간과 휴일에 근무감독과 현장 지휘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2008.04.28 14:27
행정안전부, '범국민 동전교환운동' 추진 행정안전부가 다음달 한 달간 범국민 동전교환운동을 추진합니다. 행정안전부는 현재 국민 한 사람당 350개의 동전을 보유하고 있지만 제대로 유통되지 않아 경제적 손실이 크다며 동전 교환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2008.04.28 14:01
"대통령·장관에 석방 청탁 해주마" 사기범 구속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대통령 특별경호실장'을 사칭해 대통령 등에게 석방 청탁을 하는 것처럼 속여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37살 한모 씨를 구속했습… 2008.04.28 13:58
온라인서 붙은 시비가 '오프라인 난투극'으로 서울 중랑경찰서는 인터넷 게임을 하다가 시비가 붙자 직접 만나 서로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21살 이모 씨와 19살 문모 양을 불구속 입건했습… 2008.04.28 13:45
혜진 어머니 "아이 이름으로 법령 거론 말라" 안양 초등생 살해 사건의 희생자인 고 씨는 28일 "개정이 진행중인 법령의 명칭에 아이 이름을 넣어 부르지 말라"고 요구했다.이 … 2008.04.28 13:20
동영상 기사
[이시각포털] "싸고 좋네" 인터넷 집전화 인기 다음은 한겨례 신문의 하니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집전화를 인터넷 전화로 바꾸는 집들이 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요금도 싸고 다양한 부가기능이 가능하기 때문인데요. 2008.04.28 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