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궁테러 김명호 씨, '국민에 상고이유서' 발표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4.28 14:3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민사재판 결과에 불만을 품고 현직 부장판사의 배에 석궁을 쏜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김명호 전 성균관대 교수가 국민에 의한 재판을 청한다며 '국민에의 상고이유서'를 발표했습니다. 김 씨는 대법원이 항소심 선고 일주일 전인 지난달 7일 전국 수석부장판사 회의를 열어 석궁 사건을 '사법부에 대한 테러'라고 규정한 것은 진상을 밝히기 전에 유죄를 예단한 것이라며 대법원은 심판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도망쳐!" 울려퍼진 비명…순식간에 코앞으로 동영상 기사 "네팔 사태와 판박이"…희생자 1명에 그친 이유 동영상 기사 또 숨진 채 발견된 직원…반복되는 '끔찍한 사고' 동영상 기사 "이제 너무 지쳤어요"…투자자들 눈길 돌린 곳 동영상 기사 갑자기 나타나 "이게 뭐야"…바다에 의문의 '기름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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