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사 병사 2년여만에 '장례' 사고로 숨진 뒤 시신이 냉동보관돼 온 한 육군 병사가 2년여만에 '안식'을 찾았다.2005년 11월 부대에서 총기사고로 숨진 고 김덕환 상병의 … 2008.04.18 11:28
'노숙인들의 슈바이처' 선우 경식 원장 별세 '노숙인들의 슈바이처'로 불려온 선우 경식 요셉의원 원장이 오랜 항암 투병 끝에 18일 오전 4시 별세했다. 향년 63세. 선우 원장은 지난 2005년 위암 판정을 받은 뒤 3년여 간에 걸쳐 고통스러운 항암 치료를 받아왔으며 최근 병세가 악화하면서 뇌사상태에 빠져 서울 가톨릭대 강남 성모병원 중환자실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2008.04.18 11:20
"왜 그렇게 사냐" 동료 핀잔에 목 졸라 살해 울산 남부경찰서는 18일 여인숙에서 함께 술을 마시다 자신의 동료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P씨는 지난… 2008.04.18 10:50
"직장에서 나를 돋보이게 하는 요소는?"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은 리서치 전문기관인 폴에버와 함께 직장인 1천411명을 대상으로 '직장생활에서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요소를 가지고 있는… 2008.04.18 09:57
"10년전 대비 4년제 대졸자 채용 증가" 10년 전 채용시장과 비교해 최근 채용이 가장 많이 증가한 학력은 4년제 대졸이라는 설문결과가 나왔다.18일 잡코리아에 따르면 직무경력이 10년… 2008.04.18 09:55
노태우 전 대통령, 동생·조카 상대 소송 노태우 전 대통령이 비자금으로 설립한 회사의 실질적 소유자는 자신인데도 동생과 조카 등이 주인행세를 하고 있다며 이들을 상대로 가처분신청과 소송을 제기했다.18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은 1988년과 91년 받은 비자금 120억원으로 설립한 ㈜오로라씨에스의 실질적 1인 주주는 자신이라며 동생인 재우씨와 조카 호준씨, 호준씨의 장인인 이흥수씨를 상대로 주주지위확인 청구 소송과 함께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2008.04.18 09:37
지난해 '하루 통행량' 자유로가 가장 많았다 자유로가 지난해 전국에서 하루 평균 통행량이 가장 많은 도로인 것으로 나타났다.18일 국토해양부가 발간한 '2007 도로교통량 통계연보'에 따르… 2008.04.18 09:28
"삼성, 이 회장, 배임·조세포탈 혐의 삼성그룹이 이건희 회장의 아들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에게 그룹 경영권을 넘겨주기 위해 삼성에버랜드와 삼성SDS 사채 발행에 조직적으로 개입한 것으로 밝혀졌다. 2008.04.1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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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교통상황 - 이 시각 서울시내 교통상황 - 이 시각 고속도로 2008.04.18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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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도 박살내는 개조총기로 천연기념물 사냥 총기를 개조해 천연기념물 등을 사냥한 밀렵꾼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이 개조한 총기는 그 위력이 실제 총기를 뛰어 넘습니다. 최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8.04.18 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