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여고생들 치마 들춘 대학생 불구속 입건 경북 경주경찰서는 7일 여고생들의 치마를 들어 올리고 달아난 혐의군을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이 군은 지난 5일 오후 1시 55분께 경주… 2008.04.07 15:42
법원, 미성년자 성추행 40대 남성에 징역 3년 미성년자를 성추행한 40대 피고인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광주지법 제2형사부는 7일 청소년을 강제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박모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다. 2008.04.07 15:41
파주 영어마을 이용객 급감…재정자립도는↑ 경기영어마을 파주캠프의 이용객이 절반으로 줄었으나 수업료 인상 등으로 인해 재정자립도는 급격히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7일 경기영어마을 등에 따… 2008.04.07 15:41
'로스쿨 입시 전형' 주요 대학 눈치작전 치열 법학전문대학원 첫 입시 전형에서 서울대가 가군 모집만을 확정했고 고려·연세·성균관대는 일제히 나군을 선택했다.대학가에선 이른바 서울지역 주요 대학들이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해 첫 입시 전형에서부터 치열한 눈치작전을 벌인 결과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2008.04.07 15:39
로스쿨 특별전형, 장애인 등 '소외계층 배려' 법학전문대학원 예비인가 대학들은 모집 정원의 5∼10% 가량을 '특별전형'으로 선발한다.7일 대학가에 따르면 각 대학이 실시하는 로스쿨 특별전형… 2008.04.07 15:36
때늦은 AI 본격 확산되나…다시 '범인'은 철새? 전북 김제에 이어 정읍 영원면에서 두번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되고 정읍 고부면 오리 폐사 원인도 고병원성 AI 가능성이 커지는 등 때늦은 '4월 AI'가 확산 양상을 보이고 있다.여전히 겨울 철새가 가장 유력한 바이러스 유입 경로로 거론되는 가운데 크고 작은 방역 체제의 허점도 드러나고 있다. 2008.04.07 15:34
김제 오리농장서 AI항체 또 발견…긴급 살처분 전북 AI 방역대책본부는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병했던 김제시 용지면 소재 양계농장 인근의 오리농장에서 또 다시 AI 항체 양성반응이 나왔… 2008.04.07 15:32
전북 고병원성 AI, 인체 감염 사례 아직 없어 전북도 AI 방역대책본부는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병한 김제와 정읍의 농장 종사자 등 인체감염 위험군 630여 명에 대해 감염 여부를 조사… 2008.04.07 15:26
경찰, '서상목 후보 비판' 청와대 행정관 수사 서울 강남경찰서는 청와대 행정관 최 모 씨가 총선에 출마한 서상목 전 한나라당 국회의원에 관한 비판글을 인터넷에 올린 것과 관련해 선관위의 유권… 2008.04.07 15:23
한나라 광진갑 유세차 훼손·발전기 도난 당해 서울 광진갑에 출마한 한나라당 권택기 후보의 유세차가 훼손되고 발전기가 도난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7일 새벽 권 후보… 2008.04.07 1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