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마스크' 아동 납치 장난치다 40대 구속 서울 광진경찰서는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같이 가자"며 초등학생의 손목을 잡아당긴 혐의로 김모씨를 7일 구속했다.김 씨는 2일 오후 1시 40분께 광진구 모 초등학교 앞 문방구에서 놀고 있던 A군에게 험악한 인상을 쓰며 "내가 네 아버지이니 집에 함께 가자"며 한 차례 강제로 손목을 잡아당긴 혐의를 받고 있다. 2008.04.07 16:19
막 오른 로스쿨 입시…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전국 25개 법학전문대학원의 2009학년도 첫 신입생 선발 요강이 7일 확정·발표되면서 로스쿨에 대한 수험생들의 관심도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2008.04.07 16:18
예슬 양 시신유기 시화호서 대대적 수색작업 경기지방경찰청은 안양 초등생 유괴·살인사건의 피해 어린이인 우예슬양의 나머지 시신을 찾기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8일 대대적인 수색작업에 나선다고… 2008.04.07 16:15
예고없는 단수 올들어 두번째…구미시민 분노 경북 구미시 고아읍 원호리에서 분식집을 하는 S씨는 7일 오전 10시께부터 식당에 물이 거의 나오지 않자 깜짝 놀랐다.점심 시간을 앞두고 물이 … 2008.04.07 16:13
지붕 뚫고 밧줄 타는 '금은방 미션 임파서블' 영화 '미션 임파서블'을 감상한 뒤 그 수법으로 금은방을 털려던 20대가 현장에서 덜미가 잡혔다. 7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퀵서비스 배달원 원모씨는 3천여만 원에 달하는 빚에 쪼들리던 중 동네 금은방 가운데 하나가 지붕이 콘크리트가 아닌 기와로 돼 있다는 사실을 알고 눈독을 들이기 시작했다. 2008.04.07 16:05
경기경찰 '또 일 터지지 않을까' 안절부절 일산 초등생 성폭행미수 사건으로 경찰에 대한 불신과 질책이 연일 계속되면서 경찰수뇌부가 경기북부 일선 경찰서를 잇따라 방문하는 등 해이해진 기강… 2008.04.07 16:04
대학들 '폴리페서'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 골치 정계 진출을 노리는 대학교수를 일컫는 `폴리페서'가 늘어나면서 대학들이 이들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골치를 썩이고 있다.특히 교수들이 국회의원 … 2008.04.07 16:01
'맹박, 땅박' 악성댓글 고등학교 교사에 벌금형 제자의 이름으로 인터넷 사이트에 회원으로 가입해 대선후보 비방 댓글을 남긴 고등학교 교사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광주지법 제4형사부는 7일 언론사 인터넷 사이트에 특정 대선후보를 비방하는 내용의 댓글을 게시한 혐의로 고등학교 교사 엄모씨에 대해 벌금 90만 원을 선고했다. 2008.04.07 15:48
절도·강도·강간범, 피해자에 전화했다가 '덜미' 한 집에서 빈집털이, 강도에 이어 강간까지 저지른 30대 남성이 피해자에게 다시 전화를 걸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광주 북부경찰서는 7일 빈 집… 2008.04.07 15:47
김용철 "삼성특검 수사 부실…검찰서 계속해야" 삼성 비자금 의혹을 폭로한 김용철 변호사가 7일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특검 수사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비판하고 나섰다.김 변호사는 이날 서울 한남… 2008.04.07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