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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급 이상 공무원 205명, 6개월간 특별교육 받는다 행정안전부는 정부 조직개편에 따라 발생한 초과 인력 중 각 부처 4급 이상 공무원 2백5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 대상자들은 정규 보직을 받지 못한 공무원들로 국장급 고위공무원이 40명, 과장급이 160명 등입니다. 2008.04.01 11:25
가공식품 '짝퉁 국산' 사라진다 앞으로 반가공 제품을 들여와 국내서 마지막 가공 후 판매되는 식품은 반드시 반가공국 표시를 해야한다.또 수산물 등 위해 우려가 큰 식품을 국내로 수출하려는 업체는 사전에 국내 보건당국 등록을 의무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2008.04.0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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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 빨리 잡혀 다행"…부실경찰 6명 직위해제 이번 범인 검거로 누구보다도 큰 안도의 한숨을 내쉰 사람은 피해 어린이의 가족과 이웃 주민들이었습니다. 경찰은 부실수사의 책임을 물어서 경찰관 6명을 대거 직위해제 했습니다. 2008.04.0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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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 이 씨는 '미성년자 상습 성폭행' 전과자 피의자 이모 씨는 미성년자를, 그것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죄로 10년동안이나 복역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출소 2년 만에 또 다시 여자 어린이를 성폭행하려한 것입니다.정성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8.04.01 11:22
중국산 보이차에서 '농약' 성분· 곰팡이 독소' 검출 최근 향이 뛰어나고 건강에 좋다는 이유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일부 '보이차'에서 농약성분과 발암성 곰팡이 독소가 검출됐다. 그러나 검출된 농약성분 7개 가운데 국내 기준치가 마련된 것은 2종에 불과해 관리 기준 강화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2008.04.01 10:48
'대운하 건설 백지화' 언론계 100인 선언 홍세화 한겨레신문 기획위원 등 언론인과 언론 단체 관계자들은 1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한반도 대운하에 반대하는 '언론계 100인… 2008.04.01 10:44
'동명이인'의 돈이 내 계좌에 들어왔더라도.. 동명이인의 어머니가 모은 돈을 가로챈 40대 주부가 전과자로 전락할 신세가 됐다.1일 광주지법과 광주의 한 새마을금고 지점에 따르면 한미정씨와 … 2008.04.01 10:29
일산 납치미수 용의자 '성폭행 의도없었다' 부인 일산 초등생 납치미수 사건의 용의자 이모씨가 성폭행할 뜻이 없었다며 당초의 진술을 번복했다.수사본부는 31일 검거한 용의자 이 씨를 상대로 밤샘… 2008.04.01 10:08
'초등생 납치미수' 40대 잡혔다 경기 일산시 초등생 납치 미수 사건을 수사 중인 일산경찰서는 31일 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인 이모씨를 붙잡아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 씨는 이날 오후 8시30분쯤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한 사우나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2008.04.0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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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교통상황 - 이 시각 서울시내 교통상황 - 이 시각 고속도로 2008.04.01 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