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조금 느리지만 배려할 줄 아는 '바보'가 그립다 똑똑해도 먹고 살기 힘든 요즘인데 세상을 구하는 건 '바보'라고 외치는 '바보 예찬' 공연과 세미나가 열렸습니다.이주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자신들을 '극장을 떠난 바보 음악가들'로 명명한 성악가들의 노래로 세미나는 시작했습니다. 2008.04.01 20:52
동영상 기사
[날씨] 내일 서울·경기 또 비…다시 쌀쌀해져 지난 3월은 유난히 고온현상이 기승을 부렸는데요.기상관측을 해온 101년 중에서 올 3월의 아침기온이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온난화와 함께 도시화까지 더해진 것이 원인인 것으로 보입니다.내일은 또 한 차례 봄비소식이 있습니다. 2008.04.01 20:51
동영상 기사
최시중 방통위원장 "독립·공정성 확보에 최선"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1일 기자간담회에서 권력이 언론을 장악하는 시대는 지났다며, 방송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 2008.04.01 20:43
동영상 기사
우주에서의 식사는 어떻게?…"흘리면 안돼요" 무중력상태인 우주에서의 생활은 여러분들이 상상하시는 것보다 훨씬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기본적인 의식주 해결에도 많은 훈련이 필요한데요. 우주에서 식사는 어떻게 하는지 이대욱 기자가 소개합니다. 2008.04.01 20:42
동영상 기사
이소연을 만나다…"매일 밤 특별교육 받아요" 지금부터는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우주 비행 막바지 준비에 여념이 없는 바이코누르 현지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바이코누르에 특파된 김희남 기자가 아주 어렵게 이소연 씨를 만났습니다. 2008.04.01 20:41
동영상 기사
'GPS'는 우주에 대한 호기심과 동경, 그 이상의 것 "우주라는 것은 저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사실 일상생활에서 가장 가까운 영역입니다" 우주 학교 정홍철 원장의 이같은 표현처럼 우주는 동경과 호기심만이 아닌, 그 이상의 것이다. 2008.04.01 18:11
방통위장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파"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1일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며 자신의 최근 심경을 토로했다. 최 위원장은 이날 취임후 처음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사슴은 먹이를 보면 먼저 울어 동료를 부른 뒤 함께 먹는다'는 녹명이란 단어를 설명하며 "나도 녹명같은 울림을 내고,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됐으면 하는 것이 요즘 내 화두이고, 내 생각의 전체"라며 이 같이 말했다. 2008.04.01 16:27
동영상 기사
SBSⓤ 4시 뉴스 일산 초등학생 납치미수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어제 붙잡은 피의자 이 모 씨를 상대로 밤샘 조사를 벌였습니다. 이 씨는 당초 아이를 성폭행하려 했다며 자신의 범행을 시인했지만 다시 진술을 바꿔 단순 폭행이었다며 성범죄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2008.04.01 16:20
한국 첫 우주인 모발손상 심해…스트레스 큰 듯 한국 첫 우주인 이소연 씨와 고 산씨가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는 '머리카락'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한서대 피부미용학과 장병수 교수와 항공우주의학안전연구소 이원근 교수팀은 1일 이 씨와 고 씨의 머리카락을 채취해 모양과 인장강도 등을 분석한 결과, 건강한 머리카락에 비해 심하게 손상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2008.04.01 15:45
금년 서울의 3월, 101년만에 가장 덜 추운 3월 금년 3월이 1908년 서울에서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01년만에 가장 덜 추웠던 3월로 기록됐습니다. 기상청은 1일 1908년부터 2008년까지 서울에서 관측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금년 3월 서울의 최저기온 평균은 3.7도로 평년에 비해 2.6도가 높아 기상관측 사상 가장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2008.04.01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