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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중부지방 황사 조심…봄 더위 계속 기승 내일 또 황사가 예상됩니다. 지금 구름 뒷 편에 보이는 모래 먼지가 우리나라로 들어올 것으로 보이는데요. 주로 중부지방을 지나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연이어 나타나는 황사이니 만큼, 더욱 대비를 잘하시는게 좋겠습니다. 2008.03.18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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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전화기 전자파, 휴대전화보다 52배 강해" 집에서는 흔히 무선전화기들 많이 쓰시죠. 그런데 이 무선전화기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휴대전화기보다 최고 52배나 강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상엽 기자입니다. 2008.03.18 20:39
우주여행 ③ '그들은 건배를 하지 않는다' "우주선을 발사하는 광경에는 언제나 신비롭고 엄숙한 독특한 분위기가 있다. 거대한 발사용 로켓에 목숨을 맡긴 채 우주로 떠나는 이들을 위해 모든 사람이 최선을 다한다. 2008.03.18 17:57
[날씨와 생활건강] 봄철 신체리듬 되찾으려면 오늘은 구름이 많아서 화창한 느낌은 좀 덜했지만요 기온은 많이 올랐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최고기온이 19.1도로 올봄 가장 높았던 지난주기온과 거의 비슷했고요. 2008.03.18 17:44
젊은여성들 "날씬한 몸매 위해 밥보다 술 선택"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자 젊은 여성들이 식사를 거르는 대신 과도한 음주를 통해 부족한 칼로리를 보충하는 현상이 미국 뉴욕에서 영국으로 옮겨가고 있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인터넷판이 18일 보도했다. 2008.03.18 17:16
엄기영 "공익성 살려 명품 방송 만들겠다" 엄기영 MBC 사장은 "따뜻한 방송, 믿을 수 있는 방송을 넘어 명품 방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3년 동안 MBC를 이끌어 나갈 포부를 드러냈다.2월29일 주주총회에서 임기 3년의 사장으로 공식 선임된 그는 18일 낮 12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루프가든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MBC는 경쟁력과 공익성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할 처지"라고 운을 뗀 후 "상황은 어렵지만 공익성에 포커스를 두려한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엄기영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MBC의 가치로 이용하면서 전체적인 MBC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려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1974년 MBC에 입사한 그는 사회부, 경제부, 보도특집부에서 기자로 활약했으며, 1985년부터 1988년까지는 파리특파원으로 활동했다. 2008.03.1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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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4시 뉴스 안양 초등학생 살인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이혜진 양과 우예슬 양을 살해한 뒤 암매장한 혐의로 39살 정 모씨에 대해 오늘 오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08.03.1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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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시 뉴스 안양 초등학생 살인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이혜진 양과 우예슬 양을 살해한 뒤 암매장한 혐의로 39살 정 모씨에 대해 오늘 오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08.03.18 14:15
서울옥션 "이중섭 위작 위탁 경매 배상" 소송 미술품 경매업체 서울옥션이 고 이중섭 화백의 가짜 그림을 진짜로 알고 팔았다며 그림을 제공했던 이 화백의 아들 태성 씨에게 4억 2천만원을 배상… 2008.03.18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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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디바' 셀린 디온 "한국 찾아 기뻐요" 세계적인 팝스타 '셀린 디온'이 공연을 하루 앞둔 어제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한 달간 계속되고 있는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한국을 찾았는데요. 2008.03.18 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