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팝 디바' 셀린 디온 "한국 찾아 기뻐요"

세계적인 팝스타 '셀린 디온'이 공연을 하루 앞둔 어제(17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한 달간 계속되고 있는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한국을 찾았는데요. 강행군 속에서도 여유있는 미소를 지어 보였습니다. 또 검은색 선글라스와 바지 코트로 패션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한국 방문에는 남편이자 매니저인 르네 안젤린과 아들 찰스가 동행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관/련/정/보 - SBS 베스트 생생영상

◆ 빙상장을 달군 그녀의 화려한 댄스댄스!

◆ 비틀비틀 술 취한 탱크의 주택가 습격사건

◆ 한국 남자, 5000m 계주 '금메달'로 피날레

◆ "나 정말 화났다니깐" 한강대교서 자살 소동

◆ "지루할 땐 춤을.." 부시의 춤 솜씨 전격 공개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